리노스가 LG CNS와 국가재난아전통신망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자 입찰에 컨소시엄을 이뤄 제안서를 제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6분 현재 리노스는 전일대비 10원(0.40%) 상승한 2540원에 거래중이다.
재난망 ISP 사업은 리노스와 컨소시엄을 이룬 LG CNS와 SK C&C 등 IT서비스 업체와 KT 3파전으로 진행되
KT파워텔이 롱텀에볼루션(LTE)을 적용한 디지털 무전통신 서비스 '파워톡 2.0'를 전격 출시했다.
KT파워텔은 1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망을 활용한 무전통신서비스 'P-Talk2.0(파워톡2.0)‘과 전용단말기 '라져 원(RADGER 1)'을 선보였다.
KT파워텔이 자체 개발한 파워톡2.0은 LTE를 기반으로 한
국가재난안전망 수주전에 대한 기대감에 리노스가 연 이틀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리노스는 전일대비 120원(4.44%) 상승한 282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달 29일 이르면 이번주에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제안요청서 공지와 함께 2조원대 재난안전망 수주전이 시작 될 것이는 소식에 연 이틀 오름세다.
이번 수주전은 수조원대 본사업
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전문 전자부품 제조업체 유원컴텍이 사물인터넷 영상보안장비 전문업체인 '블루비스'의 지분 100%를 20억원에 인수하였다고 19일 밝혔다.
블루비스는 3R 연구소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2005년도에 설립된 기업으로 DVR, CMS 등 영상보안장비 및 영상관제시스템을 생산, 설치하는 전문업체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시카고오헤어국제공
방송통신위원회가 제3기를 맞아 주요 정책과제를 발표했지만 제2기 실천과제와 크게 달라진 게 없다는 지적이다. 과제 수는 줄어든 반면 공정경쟁, 통신요금 부담 완화,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정책 내용은 3년 전과 판박이다.
방통위는 4일 제3기 비전으로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신뢰를 받는 방송통신 실현’을 제시하고 향후 3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7대
차세대 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구축방식이 LTE 방식의 자가망으로 최종 결정됐다. 주파수는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700㎒ 대역을 활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재난 안전기관이 하나의 망으로 모든 재난상황을 공유, 발빠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 세종청사에성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거쳐 차세대 재난
정부가 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11년간 제자리 걸음을 해온 국가재난안전망(이하 재난망)을 LTE를 활용한 자가망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주파수는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700㎒ 대역을 활용하고, 일부 통신 음영지역은 기존 이동통신 3사의 상용망을 이용할 방침이다.
미래부는 29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공개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재난망 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28일 “700㎒ 대역 중 20㎒ 폭은 재난망으로 가는 것에 이견이 없지만 기존 통신용으로 결정한 40㎒폭도 함께 재논의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국무위원식당에서 오찬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말하며 “한정된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래부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700㎒는 20
정부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을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국가재난안전에 근간이 될 통신망 선정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재난안전통신망 태스크포스 현판식을 개최했다.
앞서 미래부는 안행부·기재부와 함께 재난현장에서 재난대응 기관간의 일사불란한 지휘와 협조가 가능하도록 하는
각종 재난사고가 이어지면서 안전관리株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정부가 소방관련 법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방방재 관련 업체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소방설비 관련 대표 상장사로는 한창이 있다. 이 회사는 매출의 70%를 소방설비 유통에서 올리고 있다. 일반 건물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소화기는 물론 소화설비 시스템 유통도 맡고 있다. 삼성전자 베트남
정부가 11년째 진척이 없는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사업을 조기 추진키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안전행정부, 기획재정부와 함께 여러 부처가 관련된 재난안전통신망을 부처협업 과제로 추진해 조기에 구축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안행부는 미래부가 제시하는 차세대 기술방식에 따라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사업을 추진, 오는 2017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보
시장 핫이슈 종목
★리노스★
러시아가 북한의 채무를 탕감키로한 협정에 최종 서명하면서 철도 연결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철도주인 리노스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러시아는 남은 채무액을 북한을 통과하는 가스관과 철도,건설등에 투자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동사는 디지털TRS솔루션등을 주축으로 하는 국가재난망 분야와 열차무선 통신분야의 IT사업부문과 키플링, 이스트
시장 핫이슈 종목
★오공★
오공이 삼성테이프를 인수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 급등세를 나타냈다.
오공은 접착테이프 부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삼성테이프의 지분 100%를 51억원에 인수하는 투자 본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동사는 접착제 및 광택제 제조, 판매업이 주된 사업분야로 시장 점유율은 15%로 경쟁업체들에 비해 20-30% 높은 판매가격을 통
[루머속살] 지난 10여년간 표류하던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정부는 리노스컨소시엄의 테트라 방식과 모다정보통신의 아이덴 방식 두 개 방식을 놓고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통신망업계 관계자는“지난 10여년간 끌고 오던 국가재난안전통신망사업자 선정 작업을 위한 예비타당성 결과가 올 상반기경에 나올 것”이라며 “모다정보통
급등주 하나만으로 월 3,000만원의 수익을 실현한 이모씨 부부의 수익비결이 입소문을 타면서 여의도 증권가 일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동안 주식을 사기만 하면 손해 보고 팔기 바빴어요, 기본적인 차트도 볼 줄 모르고 그저 주변의 카더라만 믿고 매매했더니 손실만 커져갔죠. 지금은 VVIP클럽을 알게 되고 제2의 인생을 제대로 만끽하고 있습니다. 한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 코스닥 5개 종목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우와 넥센타이어는 전 거래일대비 14.89%, 14.68%오른 463원, 1만4450원에 장을 마쳤다.
회생절차를 개시했다는 소식에 신우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신우는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
국가재난망 구축 기대감에 경기도 재난망 구축장비를 수주한 바 있는 아큐픽스를 비롯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8일 오후 1시4분 현재 아큐픽스는 전일대비 24원(3.36%) 상승한 738원에 거래중이다. 이어 리노스는 상한가, 씨그널정보통신(12.35%), 서화정보통신(3.26%) 등도 오름세다.
국가 재난 발생시 통합 지휘용 무선통신망 구축 사업에 대한
비츠로시스는 23일 삼성SDS와 계약을 체결하고 모잠비크 내무부의 응급구난시스템(EMIS) 구축사업에 TRS단말기 및 시스템을 납품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도인 마푸토(Maputo)와 경제 중심지인 마톨라(Matola)시의 소방 및 경찰 등 유관 기관들의 통신망을 구축함으로써, 범죄 및 테러를 예방하고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