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교육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올해 7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자치단체장 교육으로 대설·한파와 대형화재 등 겨울철 재난 대비에 들어가는 시점에 맞춰 마련됐다.
자치단체장이 임기 첫해부터 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Void'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6년 AI·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개발자(학생) 부문 최우수상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판교 가상융합산업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열렸다.
Void팀이 만든 것은 '화재 대응 및 대피 시뮬레이션'이다. 출발점은 숫자였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대상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도 전국 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종합안전 체험랜드는 자동차와 항공기, 선박, 지하철 등 교통수단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체험 위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한국서부발전이 정부로부터 재난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2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16년 정부 재난평가 우수 표창 이후 9년 만이다.
행안부는 서부발전이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최초로 화재안전 등급 지정제에서 AA등급을 취득한 점, 소방청 주관 민간 소방대 기술
KT와 SKT, SKB, LG유플러스등 통신 4사가 내년까지 통신망과 전력공급망 이원화 작업을 완료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제3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기
본계획에서는 그간 중요통신시설 변경을 반영하고, 지난 5월 제2차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수립지침에 따라 통신사들이 수립한 관리계획 내용을 반영했다.
수용 기지
한국서부발전은 이달 6일 한서대학교 부설 재난안전교육원에서 태안군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상시 재난안전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태안군 내 지역주민 중 가족 단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난안전교육기관과 연계해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및 생활 안전 기초상식 강의,
SK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5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18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매년 12월 3일)을 기념해 국민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보건복지부·국민일보·WBC복지TV가 주관한
현대글로비스는 이달 1일 경기도 이천 덕평휴게소, 2일 충청남도 천안 망향휴게소에서 각각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방지 용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과 장시간 차량을 운전하는 화물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
개청된 지 겨우 2년 밖에 안된 국토교통부 산하 새만금개발청이 벌써부터 공직기강이 해이하고, 새만금지역에서 발생 가능한 각종 재해 및 재난상황에 대비한 자체 교육 등 본연의 직무에도 매우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2013년 9월 12일에 개청된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사업 지역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재해 및 재난상황 관리를 총괄하는 의무가 부여된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방지 용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이틀에 걸쳐 총 5000개의 졸음운전 방지 용품 세트를 배포했다. 졸음운전 방지 용품 세트는 졸음방지용 껌과 패치, 공기정화 스프레이, 지압기, 졸음 방지 체조 안내서 등으로 구성됐다.
재난안전 사령탑으로 출범한 국민안전처는 21일 안전혁신 분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육상에서는 30분 이내, 바다에서는 1시간 이내에 특수구조대가 재난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2017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19특수구조대를 올해 충청·강원과 호남 권역에 각각 신설해 4곳으로 늘리고, 남해(중앙)에 이어 동해와 서해에도 해양구조대를 새로 설치하기
정부가 국가적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재난 대응 과학기술 역량 강화 3개년 실천전략'을 마련, 23일 개최된 제7회 국가과학 기술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이번에 수립된 실천전략은 지난 6월 수립된 ‘재난재해 대응 과학기술 역할강화
손오공은 1일 어린이 재난액션 드라마 '긴급출동 레스큐파이어' 방영과 함께 동명의 완구제품 15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긴급출동 레스큐파이어'는 '출동! 레스큐포스'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화재진압과 소방·구조할동을 특화해 재난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는 소방 영웅의 이야기다. 악의 무리들이 일으킨 재앙에 대항하기 위해 구성된 레스큐파이어 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