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우크라이나 르비우주(州)와 호르독시(市)의 도시개발과 물관리 시설 재건을 위해 나선다.
수자원공사는 24일 대전 본사에서 우크라이나 르비우주 및 호로독시와 우크라이나 도시 개발 및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르비우주와 호로독시는 전후 재건과 연계한 57.73㎢(여의도의 약 2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WB) 총재를 만나 "부패를 척결하고 민간 주도로 공정한 경쟁이 가능하게 하려면 자유 시장경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방가 총재와 접견해 과거 검사로 재직하던 시절 반부패 국제회의에 참석한 경험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계은행이 이러한 점을
자연과환경은 PC모듈러 주택에 대해 ‘건설신기술‘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중소중견기업 수요기반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인 ‘3D 인필(Infill)을 활용한 PC모듈러 주택개발’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이후 충북 괴산에 있는 토양정화센터 기숙사시설로 해당 공법을 적용한 건축물의 건축 인허가를 받은 것을 토
배우 송강호가 시리즈물에 도전한다.
디즈니+는 3일 송강호의 첫 시리즈물 ‘삼식이 삼촌’의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디즈니+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이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과 함께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송강호와 변요환
정부가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확대와 해외법인 대여금에 대한 손실 인정 특례 신설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주를 적극 지원한다.
김병환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장 겸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지원정책 포럼 축사에서 "중동 3개국 순방을 계기로 마련된 107조 원 규모의 경제협력 사업 후속 조치와
중흥그룹에 인수된 대우건설이 '1호 영업맨'을 자청한 정원주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세계경영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해외수주는 2조4061억 원으로 연간 목표치인 1조8000억 원을 이미 넘어섰다. 현재 추진 중인 투르크메니스탄 비료플랜트 공사의 수주가 확정되면 역대급 실적 달성도 가능해 보인다.
대우건설은 올해
엠젠솔루션이 보안 대기업과 인공지능(AI) 화재솔루션 및 보안 인프라 구축을 협력한다.
엠젠솔루션은 대형 보안기업과 ‘물류시설∙빌딩 보안인프라 구축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엠젠솔루션은 부산, 청주 등 물류창고 5곳과 서울 소재 빌딩 4곳에 AI화재솔루션과 보안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파트너쉽을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원전 분야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Energoatom)과 원전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월에는 상호 사업 정보 교류를 위해 비밀유지협약서
현대엘리베이터는 폴란드 3위 건설사 이알버드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철호 현대엘리베이터 해외영업2담당과 야첵 레츠코브스키 이알버드 건설부문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알버드는 상업 및 거주시설 건설이 주력이 폴란드 기업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우크라이나 부차시에 들어서는 100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 지원에 나선다.
수자원공사는 24일 경기도 과천 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우크라이나 부차시 및 인프라 부와 '부차시 도시재건 및 물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차시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에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전쟁으로 피폐해진 우크라이나 환경 인프라 재건에 나선다.
최흥진 KEITI 원장은 23일 인천시에 있는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아나톨리 페도루크(Anatolii Fedoruk) 우크라이나 부차 시장과 우크라이나의 전후 재건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올해 9월 최 원장이 원팀코리아의 일원으
한국외대는 지난 21일 이 대학 우크라이나어과가 ‘우크라이나의 미래 솔루션(Майбутні рішення для України)’을 주제로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에서는 1년 넘게 지속된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어떻게 재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발표에 참여한 우크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현대로템으로 구성된 철도 원팀코리아가 우크라이나 철도 고속화와 재건을 돕는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 철도공단, 현대로템 등 대한민국 대표 철도기관으로 구성된 ‘철도 원팀코리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9월 국토부 등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국토교통부는 해양수산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협력 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정부 차원에서 열리는 첫 민간기업 대상 설명회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 합동 원팀코리아의 우크라이나방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원팀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인프라 재건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현대건설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우크라이나 재건 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프로젝트 진출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가 주관으로 14~15일 열렸다.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홍보부스를 운영한 현대건설은 우크라이나 전력공사와 송변전 신
현대엔지니어링이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4~15일 진행된 2023 우크라이나 재건 박람회에 참가해 '모듈러 건축 사업', '비료·화학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재건 박람회는 우크라이나 지역사회 재건을 위한 국제자금 확보 및 에너지 기업의 인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그룹의 역량을 모아 우크라이나 재건의 일환으로 모듈러(Modular) 사업을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정탁 부회장이 13일부터 사흘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비탈리 김(Vitalii Kim) 미콜라이우주(州) 주지사와 ‘스틸 모듈러 제조시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재건의 첫 단계로 모듈
CJ 대한통운, 15일 창립 93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10년 간 초격차 역량 구축…매출 3배·영업익 6배↑“월드클래스 기술로 글로벌 물류시장 선도할 것”
CJ 대한통운이 창립 93주년을 맞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J 대한통운은 15일 창립 93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 신사옥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국토교통부는 김오진 1차관이 토마스 코페치니(Tomas Kopecny) 체코 우크라이나 재건 특사(Governmental Envoy for Ukraine)와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논의를 위해 동아시아를 방문(일본-한국-대만 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우크라이나 중앙‧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지속가능한 전후 재건을 위한 지식공유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사업은 한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과 9월 국토교통부가 파견한 ‘우크라이나 재건협력 대표단(원팀코리아)’의 우크라이나 협력 방안의 하나로 기획됐다. 주요 참석자는 우크라이나 인프라개발부와 키이우, 르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