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협회가 향후 협회장 직위를 ‘순번제’로 맡기로 결정했다.
21일 석유화학협회는 오전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년 제2회 이사회 겸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회장사 대상 및 선임 안건을 신규 제정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현재 협회장을 맡은 허수영 롯데케미칼 회장의 뒤를 잇는 회장 선출과 이와 관련한 업무 규정을 제정하
코오롱그룹이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주력 계열사 경영진을 대거 교체하는 2018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50대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며 '세대 교체'를 통한 '젊은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힘을 쏟았다.
코오롱그룹은 ㈜코오롱,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주력 계열사 경영진을 9명 바꾸는 등 총 3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
코오롱그룹 복합소재센터(KCIC)가 이달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국제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ASIA 2017’에 참가한다. 아라미드 섬유, 에폭시 수지 등 원소재 적용 제품과 자율주행차, 전기차의 핵심 소재인 경량화 탄소 복합소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KCIC는 지난해 코오롱그룹의 복합소재 사업 강화를 위
코오롱플라스틱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폴리옥시메틸렌(POM)을 선보였다. 향후 글로벌 최대 POM 생산기지를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이달 17~21일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파쿠마(FAKUMA) 2017’에 참가해 POM을 비롯해 차세대 첨단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CFRP
코오롱플라스틱이 23일 경북 김천서 제2공장 준공식을 열어 고기능성 엔지니어플라스틱 소재 생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새로 건립된 김천 제2공장은 경북 김천산업단지 내 6만6000㎡(약 2만 평) 부지에 총 430억 원을 투자해 지어졌다. 이곳은 코오롱플라스틱의 주요 제품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드, 복합소재(CFRP) 등 생산설비와 연구개발(R&D)설
코오롱플라스틱은 1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17’에 참석해 POM(폴리옥시메틸렌)을 비롯한 차량 경량화 핵심 소재 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POM을 소개하고자 별도의 ‘LO POM Zone’(저취 POM을 소개하는 공간)을 만들어 기존 소재와 직접적인 비교를 진행했다. 친환경 POM은 휘발성유
코오롱플라스틱이 자동차 경량화 핵심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고부가가치 컴파운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코오롱플라스틱는 최근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 일반산업단지에 6만6000㎡(약 2만 평) 규모의 고부가가치 컴파운드 제품 생산을 위한 김천 2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의 김천 2공장은 첨단 설비를 신규
“서로 경쟁사이긴 하지만 양사는 모든 것을 공개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장희구 코오롱플라스틱 대표는 27일 경상북도 김천 코오롱플라스틱 사업장서 열린 코오롱바스프이노폼 POM 생산공장 착공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선언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이날 종합화학회사 바스프와 손잡고 3만평 김천공장 부지에 연산 7만톤의 폴리옥시메틸렌(POM) 생산공장의 착공식
코오롱플라스틱이 글로벌 종합화학회사 바스프와 손잡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옥시메틸렌(POM) 생산공장을 설립한다.
코오롱플라스틱과 바스프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사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27일 경상북도 김천 사업장에서 POM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 공장은 2018년 하반기부터 연산 7만톤의 POM을 생산할 예정이며, 코오롱플라스틱은 기존 생산시설과
코오롱플라스틱과 바스프(BASF)가 국내에 폴리옥시메틸렌(이하 POM) 생산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POM은 자동차 생산 및 전기전자 제품, 소비재, 의학 및 건설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이다. 특히 최근 자동차 경량화 추세와 맞물려 자동차 부품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양사의 합작사는 코오
코오롱플라스틱이 2014년 흑자전환에 이어 지난해에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앞으로 고부가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성장과 수익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2억원으로 전년대비 137.2%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04억원으로 전년대비 2.1% 늘었고 순이익은 90억원으로 390.3% 증가했
올해로 코오롱그룹에 30년을 근무한 장희구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코오롱그룹은 2일 장희구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 부사장은 1986년 서울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코오롱에 입사했다. ㈜코오롱의 구매팀장, 도쿄사무소장을 역임한 뒤,
코오롱그룹이 ‘성과주의’ 원칙을 적용하고 혁신 주도형 인재를 중용하는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2일 시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이 상무보로 승진했고 7년 연속 여성 인재 발탁이 지속됐다.
코오롱그룹은 이날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 코오롱 윤광복 상무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성락 상
코오롱플라스틱은 유럽 자동차 경량화 소재 시장을 겨냥해 13일(현지시간)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산업전시회 ‘파쿠마(FAKUMA) 2015’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쿠마 2015‘는 유럽 3대 플라스틱 소재 전시회 중 하나로, 총 36개국 17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2012년부터 파쿠마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