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기인쇼'에서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공동 우승자가 탄생했다. 남궁진과 최재명이 각각 기인들과 호흡을 맞춰 총점 365점으로 동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왕중왕전 진출권을 따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천만기인쇼' 6회에서는 3기 출연자들이 왕중왕전 진출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
마술사 최현우에게 수난이 이어진다. 또 나왔다며 조롱을 받는가 하면, 무대를 도와줄 파트너마저 찾지 못한다.
3일 방송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6회에서 최현우는 ‘나는 네가 이번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닉네임의 기인으로 나온다. 최현우의 등장에 현장에선 “또 나왔어. 개근상이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국민판정단이 한목소리로 “들어
TOP10으로 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으로 가기 위한 16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1라운드 한 곡 대결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펼쳐진 한 곡 대결은 두 사람이 레전드의 곡 종 하나를 함께 부른 뒤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50점을 마스터들의 선택에 따라 두 사람이
본선 3라운드 진출자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의 최종 합격자 25명이 결정됐다.
이날 데스매치를 통해 합격이 결정된 참가자는 모두 18명이었다. 나머지 참가자는 모두 탈락인 상황에서 국민 대표단의 투표를 통해 2명의 추가 합격자를 결정했다.
먼저 첫 번째 추가 합격자는 홍성윤이었다. 이어
‘현역가왕’ 평가전이 종료됐다.
5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은 최고 시청률 9.8%(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평가전에 나선 현역 6년 차 박성연은 전매특허 장기인 탬버린 퍼포먼스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지만, 이내 “노래를 못하니까 탬버린으로 때운다는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맞붙은 ‘현역가왕’이 첫 방송부터 대박을 터트렸다.
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 MBN ‘현역가왕’이 최고 시청률 7.6%,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현역가왕’은 현역 16년 차 김양부터 현역 1일 차 마스크걸까지 33인이 태극기를 펄럭이며 단체로 행
가수 임영웅, 김호중, 김희재가 ‘더 트롯쇼’ 1위 자리를 두고 또 한 번 맞붙는다.
10일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SBS FiL, SBS M 예능 프로그램 ‘더 트롯쇼’에서는 김호중과 김희재, 임영웅이 지난주에 이어 1위 후보에 올랐다. 트바로티 김호중의 ‘애인이 되어줄게요’와 신나는 리듬이 돋보이는 김희재의 ‘짠짠짠’, 지난주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의 ‘사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자신의 리즈시절을 직접 털어놓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는 트로트 가수 장혜리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장혜리는 자신의 나이를 1992년생이라며 29살이라고 밝히면서 본명은 이지인이라고 공개했다.
장혜리의 독특한 이력은 초등학교 시절 있었다
레전드 작가사 지예가 작사는 물론 각종 대회에서 수상했음을 알렸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친구 지예가 청춘들과 함께 전라남도 신안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지예는 “지금까지 400곡 정도 작사를 했다. 88년 나온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은 하루 정도 걸려서 작사를 한다. 대신 밤새도록 아무것도 못 먹
복면가왕 ‘전설의 기타맨’이 ‘일편단심 해바라기’를 제치고 우승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 복면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이뤄졌다.
전설의 기타맨(이하 기타맨)은 BMK의 ‘물들어’를 선곡했다. 기타맨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나가면서 여자 패널들을 홀렸다.
김구라와 김형석은 “아이돌이 아닌 것 같다”며 추측했다. 가
복면가왕 2라운드 1차전에서 '일편단심 해바라기'와 '전설의 기타맨'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휩쓸었다.
먼저 무대에 나선 해바라기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열창했다. 해바라기는 첫 부분 애잔하게 부르다가 중반부부터 시원한 락버전으로 놀라운 가창력 뿜어냈다.
김형석은 "누군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잘한다"고 평가했다.
'끝까지 간다'에서 김연지가 폭풍 가창력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는 김연지가 예선 라운드 두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이날 패널 문희준은 김연지를 보자마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꿈에' 노래를 요청했고 김연지는 바로 '꿈에'를 불러 큰 환호를 받았다. 이에 MC 김성주는 "어떻게 반주도 없이 이렇게 바로
나는가수다3 나윤권 하동균
'나는가수다3' 5라운드에서 가수 나윤권이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나윤권은 고(故)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르며 3위를 기록했지만, 5라운드 지난 1차 경연의 순위를 극복하지 못하고 나가수3 무대에서 퇴장했다. 이날 가수들은 80년대 명곡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나윤권은 이날 풍부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7개 점포에서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와코루 초대전은 1월 정기 세일 기간에 진행되는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총 70억원 규모의 물량이 투입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해와 달리 조기 소진되는 인기사이즈 물량을 최대 50% 이상 늘렸다.
행사품목은 브래지어,
‘위대한 탄생’ 첫 생방송에서 황지환과 권리세가 첫 탈락을 맛봤다.
8일 오후 12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는 TOP12 무대에 진출한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권리세, 김혜리, 셰인, 황지환, 조형우, 노지훈, 데이비드오, 정희주, 백새은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한국 가요계 황금시대인 8090 명곡선을
MBC '위대한 탄생' 생방송에 진출한 데이비드오가 훌륭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8일 오후 방송한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데이비드오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를 미션곡으로 받았다.
훌륭한 기타실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역시 장기를 살려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기타 하나로 무대를 압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후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