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을 꿈꾸는 국가대표 조아연(18ㆍ대전여방통고3)이 프로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단독선두에 나선 하민송(22ㆍ롯데)과 1타차다. 하민송은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이를 조아연이 저지한다.
조아연은 10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베트남 스텔라·루나 코스(파72ㆍ6457랴그)에서 열린 K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9~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11일 오후 1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2라운드 성적(10일)
1.하민송(롯데) -10 134(65-69)
2.조
스포티즌(대표이사 심찬구)이 스포츠 데이터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스포티즌은 데이터전문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오재철)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IT기반의 스포츠 서비스를 개발해 전 스포츠 분야에 적용하는데 목적이 있다. 스포티즌이 가진 스포츠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데이터 관리 기술을 결합해 스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17년 6월5일까지)
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레지스터
1994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5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8년
박세리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자이언트이글클래식(4승)
펄 신(미국) 스테이트팜레일클래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무서운 루키’ 고진영(23ㆍ하이트)이 역전우승할 것인가.
고진영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지난주 우승자 제시카 코다(미국), 미셸
지난주에 이어 ‘코다’ 자매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태국에서 싱가포르로 장소를 옮겨 치러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이번에는 넬리 코다(미국)가 힘을 발휘하고 있다.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강은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
고진영(23ㆍ하이트)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22일부터 4일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다.
67년만에 데뷔전에서 우승한 ‘귀요미’ 고진영의 2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