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 서민정 씨가 결혼한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오는 19일 서민정 씨와 홍석준 회장의 장남 홍정환 씨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6월 약혼식을 올린 지 약 4개월 만이다.
결혼식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라호텔은 두 사람이 약혼식을 치른 곳이며 신랑 홍정환 씨는 호텔신라 사장 등과 고종사촌 관
태광산업이 사회적기업 소이프와 손 잡고 취약계층 아동의 진정한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에 나선다.
소이프는 디자인 제품으로 수익을 창출해 보육시설 청소년에게 디자인 직업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제공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이다.
13일 태광산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에서 진행된 ‘태광산업 큰빛나눔 마스크 크라우드펀딩’ 기금 전달식에서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을 판매했는데 23일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판도라 등 9개 브랜드의 상품 470종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월매출 2조 원’ 시대에서 내려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반 토막난 면세점업계가 하반기 생존전략 마련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2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올 2~5월 매출은 1월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가장 최근 집계된 5월 국내 면세점 총 매출은 1조179억 원으로, 1조 원 벽이 무너졌던 지난 4월
신라면세점이 오프라인에서 면세 재고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관세청이 면세점 내 일부 공용 면적에서 재고 면세품 판매를 허용함에 따라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면세 재고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하루에 400~500명 수준으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이 15일 "경총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맞춰 우리 경제 틀을 개편하는 종합경제단체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경총은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호텔신라가 1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사옥에서 제4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제47기 재무제표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이사 보수 한도 등 3가지 의안을 승인했다.
호텔신라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이부진 사장은 주주들에게 "연초부터 커다란 불확실성으로 인해 유통·관광산업이 생존을 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서울시가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중구 장충동 써미트호텔에서 둘러본 뒤 관계 기관들과 함께 서울 관광 살리기 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계는 피해가 점차 퍼지고 있는 만큼 정부와 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방문해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면세점이 7일부터 정상 영업에 나선다.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신라면세점 제주점ㆍ서울점은 방역 소독을 마치고 7일부터 재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중국 양저우로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지난달 23일 두 업체를 차례로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백화점이 직격탄을 맞았다. 감염 우려에 매장 방문객이 줄면서 매출이 급감하는 한편 일부 면세점은 휴업에 나서 메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지난 주말(1∼2일) 매출은 지난해 설 연휴 직후 첫 주말(2019년 2월 9∼10일)과 비교해 11% 감소했다. 특히 중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늘면서 중국인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면세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 면세점에 다녀간 사실이 알려지자 서울ㆍ제주 면세점이 줄줄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인돼 임시 휴업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인돼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롯데면세점은 중국 양저우로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지난달 23일 제주점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2일 오후 6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통보받고 3일부터 임시 휴업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확진 환자 방문 사실을 확인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나며 이들이 다녀간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임시 휴업에 나섰다. 소비자 건강과 안전을 위한 임시 휴업인 만큼 유통업체들은 애초 예고한 임시 휴업 기간을 연장하는 등 적극적으로 휴업에 동참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중국 춘절이 두 차례 연기돼 10일로 미뤄지면서 명절을 쇠고 한국에 입국할 중국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나며 이들이 다녀간 유통업체가 임시 휴업에 들어가는 상황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국내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2일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20일 국내 12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설 연휴 서울 도심 5성급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백 명의 투숙객이 긴급 대피했다.
지난 26일 오전 4시 51분께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불이 나 연기를 들이마신 투숙객과 호텔 직원 5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지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 33분께 큰불은 잡혔으며 10시 6분 진화 작업과
1950년 4월 29일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부민관(현 서울특별시의회) 자리에 창설된 국립극장은 이틑날 연극 '원술랑'으로 개관을 알렸다. 이를 공연한 신협화 극협이 현 국립극단의 전신이다. 오는 4월이면 국립극장은 사람 나이로 '고희'(古稀·70세)를 맡는다.
국립극장이 창설 70주년을 맞아 성대한 잔칫상을 마련했다. 기념공연에는 국립극장과 7개 국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지난 6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함께 고민하는 MJ대입포럼 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5개정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입학전형운영을 고등학교 교사와 대학 입학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영순 입학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송현섭 면목고
호텔신라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통한옥 양식 호텔의 진입로 개설사업이 인가됐다.
5일 서울 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을 2일자로 인가해 고시했다.
이에 장충동2가 200-1호 일대 사업 시행지에는 길이 65m, 폭 14∼16m, 총면적 1037.5㎡의 도로가
삼표산업이 레미콘 제조 기업으로서 이례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적 문화시설인 국립중앙극장 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서다.
이선호 삼표산업 레미콘부문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중앙극장 내 하늘극장에서 열린 ‘2019년 국립극장 업무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는 국립중앙극
배우 수현(34)과 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37·미국명 매튜 샴파인) 씨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수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수현은 지난 1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실크 소재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