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에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
정책지원관 인력 보강과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 정당과 지역을 넘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장 의장은 16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60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장 의장
지난해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지방의회를 처음 접했던 동티모르 청소년들이 1년 만에 다시 용인을 찾았다.
올해 만남은 의회 시설을 둘러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용인시의원들과 문화·교육·복지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의 자리로 확대됐다.
11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동티모르 성베드로·성바오로
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AI와 빅데이터로 행정 서비스를 바꾸고,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은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로 잇는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디지털 행정혁신’과 ‘문화관광 경제’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단순 연구에 머물지 않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제안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의회에 도착한 축하 화분이 화려한 장식으로 머물지 않았다.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보내온 마음이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향했다. 장정순 의장과 의원들은 축하 화분에 자신들의 물품까지 보태 100여 점을 기부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개원 축하 화분과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가방·배드민턴 라켓 등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과 관련해 반도체 핵심 거점인 용인의 산업적 역할과 재정 부담을 투자 방향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경기도의회에 직접 전달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은 19일 김길수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여야 교섭단체 대표 등 의장단과 경기도의회를 찾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경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18일 ‘2026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이날 용인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비상근무 중인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장단은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동부경찰서·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용인서부소방서에도
용인특례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단순한 기술 학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의회의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활용 기준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현장에서 청소년의 미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현장까지 잇달아 찾았다. 이 시장은 광복의 의미를 과거의 기억에 머물지 않고 도시 발전과 미래세대 지원, 장애의 벽을 낮추는 시민의 삶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광복
용인특례시의회가 베트남 다낭시와 첨단산업협력의 접점을 확인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나흘째인 7일 다낭시 인민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과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참석했다. 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인구 310만명 규모로 새롭게 재편된 베트남 다낭시 고위급 인사들과 마주 앉아 반도체·AI 협력의 밑그림을 그렸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오전 베트남 다낭시청에서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두 도시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에는 이 시장과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신나연 자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베트남 다낭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 운영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현지시간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민자치제도와 정책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제도 운영 현황과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 측
용인특례시의회가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반도체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는 용인과의 접점을 의회 차원에서 확인한 행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이틀째인 5일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와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를 방문해 인공지능(
용인청년 20여명이 내년 여름 베트남 다낭으로 향한다. 벽화를 그리고 K팝을 가르치며 용인 캐릭터 '조아용'의 거리를 만드는 일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그 길을 현지 지도부와 직접 텄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오전 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청을 방문해 부이응옥안 꽝푸구 당서기, 후인응옥바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꽝푸구에
"용인에는 삼성전자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가 들어섭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앞에서 꺼낸 숫자다. 반도체 도시의 명함을 들고 직접 시장을 넓히러 나선 행보였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5일 현지시간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자리한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를 찾아 응
세계 최대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 중인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중부 핵심 거점도시 다낭시와의 협력 고삐를 바짝 죈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