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홍콩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랜드그룹은 16일 홍콩 디-파크(Discovery Park) 쇼핑몰에 스파오와 후아유, 티니위니 등 3개의 캐주얼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인 케이스위스와 팔라디움 등 5개 브랜드 등이 입점한 총 면적 5500㎡ 규모의 복합관 개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장에는 이랜드 박성경 부회장과 조용천 홍콩 총
롯데그룹이 26일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국내 유통 '빅3'의 조직개편과 인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롯데와 현대, 신세계 '유통 3사'의 연말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바로 '안정 속 쇄신'과 '미래 사업을 위한 구원투수'다.
국내 유통업계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각종 규제로 인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에 직
신세계백화점은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지는 해외음악유물 초청 특별 전시 ‘한국과 유럽, 악기로 만나다’를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16~19세기 무렵에 제작된 유럽의 고악기들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것으로, 일반 대중에게 익숙한 오케스트라 악기의 원형과 변천과정을 담아 흥미를 돋우었다. 벨기에의 브뤼셀 악기 박물
전동수 삼성SDS 대표가 반도체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 김기남 반도체산업협회장(삼성전자 사장), 박성욱 SK하이닉스 대표 등 산·학·연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실시된 유공자 포상에선 금탑산업훈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의 한국 여행 서비스 플랫폼인 '짜이서울'에 7억 원을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3년 초기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시드머니를 유치한 데 이은 후속 투자다.
짜이서울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직접 취재한 여행 정보와 객실 예약ㆍ공동구매와 같은 여행 상품 서비스를
신세계백화점은 1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한다고 12일 밝혔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2005년 시작
새정치민주연합은 6·4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전국 226개 지역에서 470명이 응모해 평균 2.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69개 지역에서는 아예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가 한 명도 없었다. 이에 따라 신청자가 있는 지역만 따지면 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야당세가 강한 호남과 수도권 지역에서는 후보가 몰린 반면
등기임원 연봉공개
유통·식품업계 오너 중 최고의 연봉을 받은 인물은 오리온 담철곤 회장 이화경 부회장 부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오리온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담철곤 회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53억9100만원에 달했다. 이화경 부회장은 43억79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두 사람의 연봉은 합해서 모두 97억7000만원으로 100억원에 육박한다.
신세계는 장재영 대표이사에게 지난해 연봉으로 7억21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장재영 대표는 급여 3억5600만원, 상여 3억5600만원, 기타근로소득 9000만원을 받았다.
신세계의 임원 보수한도는 100억원이며 등기이사 3명에게 총 15억1800만원을 지급했다. 등기이사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5억600만원이다.
한편 지난해 사내이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5일 한국전파진흥협회 강의실에서 ‘2014 케이블TV SO 선거방송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교육은 6·4 지방선거 방송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이 선거 관련 법·제도, 심의규정 등을 숙지할 수 있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SO 선거방송 법규·제도 안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재영 법제과장) △선거방송 심의규정 설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이 신세계백화점을 찾는다.
신세계백화점은 8일 컬링 여자대표팀이 오후 2시 영등포점, 5시 의정부점을 각각 방문해 고객 대상 사인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각 점포별 선착순 100명은 컬링 대표팀의 사인과 함께 신세계백화점이 준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점포 방문 고객은 컬링 여자 대
신세계그룹이 대구ㆍ경북 지역 최초 초대형 도심 복합쇼핑몰 건설 사업의 첫 삽을 뜬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장재영 신세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기공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는 KTX 동대구역과 대구도시철도, 고속버스ㆍ시외버스ㆍ지
모차르트의 코믹 오페라가 찾아온다.
오페라 ‘Cosi fan Tutte’(코지 판 투떼)가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엠 시어터에서 열린다.
‘Cosi fan Tutte’(코지 판 투떼)는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와 환상의 콤비 ‘로렌초 다 폰테’가 합작해 만든 오페라다. ‘Cosi fan tutte’는 ‘여자는 다 그래’란 뜻으로, 남자
잡코리아는 이건희 삼성 회장이 3년 연속 대학생 선정 ‘올해의 최고경영자(CEO)’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잡코리아는 지난달 15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국의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주목한 CEO’를 물었다. 조사 대상은 IT, 자동차, 건설, 유통 등 주요 산업 분야를 14개 업종으로 분류했다.
이번 조사에서 이 회장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