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유상증자에 범현대가가 불참키로 하면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상선 지분 6.06%를 보유한 현대건설은 현대상선 신주인수권증서 169만7133주를 장외 처분했다. 매매가격은 주당 970원대로 총 16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는 현대상선 주요주주인 현대중공업(12.85%)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상선 유상증자에 범 현대가가 불참키로 하면서 경영권 분쟁 위험을 덜게 된 현대엘리베이터도 증자에 절반만 참여하기로 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상선 지분 6.06%를 보유한 현대건설이 현대상선 신주인수권증서 169만7133주를 장외에서 처분했다. 매매가격은 주당 970원대로 총 16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에는 현대상선 주요주주인 현
[공시돋보기]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인 파라클레토스 벤처스가 보유 중인 아나패스의 주식을 매도했다. 골드만삭스, 한국투자밸류운용 등 기관들의 잇따른 지분 처분 이후 파라클레토스 벤처스 역시 주가 상승 여력이 없다는 판단 하에 매도 행렬에 동참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파라클레토스 벤처스는 지난달 29일 아나패스의 주식 7
김동연 부광약품 회장이 때아닌 의약품 리베이트에 연루설에 휩싸였다. 최근 검찰이 대형병원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에 착수하면서 B제약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김 회장의 자사주 매도가 이 시기와 맞물리면서 회사가 리베이트 루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30일 검찰과 금융투자업계,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은
현대엘리베이터는 최대주주가 기존 현대로지스틱스에서 현대글로벌로 변경됐다고 29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로지스틱스는 보유했던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391만6595주(19.95%)를 장외매도했다.
이로써 현대로지스틱스는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전량을 처분했고, 현대글로벌이 지분율 15.78%(309만7766주)로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
현대엘리베이터 측
△유니켐, 2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라, 41억 규모 CB 발행 결정
△키스톤글로벌, 7억 규모 CB 발행 결정
△와이비로드, 에이취아이엠테크 106만여주 취득
△파라다이스산업,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삼성테크윈, 창원 1공장 CCTV 생산라인 중단
△랩지노믹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
△동원시스템즈 "자사주 처분 검토
아비스타는 24일 최대주주인 위해방직집단수출입공사가 100만주를 지난 17일 장외매도 했다고 공시했다. 같은날 김동근 대표이사가 100만주를 장외매수 했다.
이에 따라 위해방직집단수출입공사의 지분율은 26.66%(380만주), 김동근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24.27%(345만8800주)로 변경됐다.
△코오롱글로벌, 덕평랜드 매각 추진 중
△이마트ㆍ신세계, 신세계프라퍼티 400억 유증 참여
△배선화 문배철강 회장, 손주에게 자사주 234만주 장외매도
△신세계, 8월 영업익 94억…전년비 53.1%↑
△방한홍 한화케미칼 사장, 자사주 2000주 장내매수
△현대오일뱅크, 현대케미칼 설비투자 위해 720억 출자
△디아이디, 무선충전 가능 휴대 단말기 거치대
문배철강은 배선화 회장이 지난 15일 보통주 234만8050주를 주당 2130원에 손주 배승준 군에게 장외매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후 배 회장의 소유 주식수는 123만7680주(지분율 6.04%)이며 배 군의 변동 후 주식수는 292만9100주(14.28%)이다.
△동부CNI, 금융계열사 대상 IT시스템 사업부문 분할 결정
△NHN엔터테인먼트, 641억 규모 한국사이버결제 주식 취득 결정
△한라, 제이영동고속도로에 245억 규모 담보제공
△대성합동지주 "대성산업가스, 최대주주 변경"
△르네코, 최대주주 더슈퍼클래스젯으로 변경
△우진비앤지, 자사주 2만5000주 처분 결정
△한국사이버결제,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과 2조3100억원 규모 공급 계약
△기아차, 10억 달러 규모 멕시코 공장 설립 투자계약 체결
△원익머트리얼즈, 2분기 영업익 85억원…전년비 52% 증가
△쏠리드, 79만여주 신주인수권 행사
△쏠리드 정준 대표, 64만여주 신주인수권 장외 매도
△평산차업 KDR, 상반기 영업익 104억원…흑자 전환
△한라, 국내 관급공사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