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업계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철 수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침체된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 업체는 할인 쿠폰 제공과 할인 판매에 나선다.
SSG닷컴은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SSG닷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위해 힘을 보탠다.
SSG닷컴은 6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해양수산부 주관의 제철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인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국산 제철 수산물을 모은 기획전을 연다. 이를 통해 약 4억 원 규모의 할인혜택을 제공
이마트가 코로나19로 일본 수출ㆍ국내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는 통영 바닷장어 어가 돕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6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손질 생물 바닷장어 3마리(마리당 100g~120g)를 신세계 포인트 카드 적립 시 7992원에 판매한다. 한 마리로 환산하면 2664원으로, 기존 이마트 바닷장어 한 마리 가격이 5000원 내외인 것과 비교해 4
수협중앙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고충을 겪는 국민과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6일부터 19일까지 1차 ‘여름나기’ 행사로 전복, 바닷장어, 민어 등 보양 수산물을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제철수산물 할인행사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의 일환이다.
낙동강 하굿둑을 개방해 바닷물이 올라와도 염분 피해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생태계 복원 방안을 마련해 올해 안에 발표할 예정이다.
3일 환경부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올해 6월부터 한 달간 시행한 '낙동강 하굿둑 운영 3차 실증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6월과 9월 진행된 실
간편 도시락의 대명사인 편의점이 복날 보양식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31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지난해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장간편식에서 삼계탕, 추어탕, 사골곰탕 등과 같은 보양식 관련 상품이 삼복 시즌(초복 전 10일에서 말복 이후 10일, 약 50일) 동안 매출이 연 전체 매출에서 32.2%를 차지 할 정도로 높은
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산물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또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배달 앱과 온라인 판매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한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여름 휴가철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원산지표시 특별 단속은 국민이 휴가철을 맞아 캠핑 등 야외활동용 간편식이나 여름 보양식으로 즐겨
신세계백화점이 스태미나 대표 식품인 장어를 산지 직송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30일까지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선보이는 민물 장어는 토종 품종인 ‘자포니카’ 종으로 300g 이상의 대(大) 사이즈만 엄선했다. 한 마리 기준 2만5900원.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다가오는 중복과 '7말 8초' 본격 휴가 시즌을 맞아 롯데마트가 대규모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일부터 19일까지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한우’ 매출은 전년 대비 6.7%, 전복과 장어 등을 포함한 ‘일반수산물’ 매출이 8.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29일까지 다양한 신선식품을 할인된 금액
CU가 10번 째 지역 특산물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국내 농수축산가의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해 강원, 전남, 제주 등 전국 5개 도(道) 산하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품질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여왔다. 10번 째 결과물인 홍천 곤드레 간편식 시리즈는 지난달 홍천군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BGF리테일
식품ㆍ유통업계에 ‘착한 먹거리’ 훈풍이 불고 있다.
산업계 전반에 걸쳐 착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한 결과다. 업계는 상대적으로 영세한 원재료 농가나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전략으로 착한 먹거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 및 협력사의 수익 창출을 돕고 고품질의 원재료·제품을 공급받는 이른바 윈윈(Win-Win) 전략 펼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9일까지 목동점 유플렉스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 여파로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상생상회·더그레이트 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와 전라남도 무안, 경상북도 의성 등 11개 광역 2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대표 특산품 114개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민물장어, 복숭아,
다양한 브랜드가 초복을 맞아 세일을 펼친다. 치킨 브랜드 '굽네치킨'·'교촌'·'KFC', 온라인 식품 쇼핑몰 '마켓컬리'·'SSG닷컴'이 세일을 진행한다.
◇굽네치킨
- ~19일
-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4000원 할인
굽네치킨이 초복을 맞아 인기 세트 메뉴 4종을 할인한다. 19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하면 40
롯데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숙성 민어회’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초복인 16일부터 일주일간 자연산 민어를 활용한 ‘숙성 민어회(120g)’를 1만68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최근 프리미엄 보양식에 대한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고급 생선인 민어회를 준비했다. 실제로 올 4~5월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보양식 매출을 보면
“이모, 오늘 사시미 어떤 게 좋아요?” “도다리가 싱싱한데 세꼬시로 해드릴게요.” “좋죠! 아나고 세꼬시도 좀 주고요, 오도리도 몇 마리 잡아 주세요.”
생선회를 좋아해서 한 달에 두세 번은 꼭 횟집을 찾는다. 회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횟집 입구에서 한 손님이 주문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일본어인지 인지하지 못한 채 사용하
SSG닷컴이 16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가정간편식(HMR)부터 삼계탕용 재료, 당도 높은 제철 과일까지 ‘보양식의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SSG닷컴은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복날 음식 대전 ‘2020 복수열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조리가 쉬운 가정간편식(HMR) 고객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HMR
롯데마트가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는 초복을 맞아 ‘동물복지인증 닭고기’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5일까지 전 점에 총 40만 마리의 물량을 준비, ‘동물복지 닭볶음탕(1㎏ㆍ국내산)’과 ‘동물복지 닭백숙(1.1㎏ㆍ국내산, 부재료 포함)’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30% 할인된 각 5950원에 선보인다. 또한, ‘백숙용 영계(5
16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 ‘보양식’ 전쟁이 뜨겁다. 여름철 보양식의 기본인 삼계탕을 다양한 종류로 준비해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수산물도 특가로 선보여 여름철 보양식 구성을 다양하게 채웠다.
9일 마켓컬리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여름을 대비해 보양식을 먹겠다고 답한 사람은 95%에 달했다. 올해 먹을 보양식으로는 응
현대백화점이 동행세일 마지막 주 바캉스 상품 특별전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바캉스 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패션·잡화 등 바캉스 용품과 냉방 가전 등 물량을 지난해보다 20%이상 늘려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무역센터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