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자신들의 시선부터 점검했다.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는 의정 현장에서 무심코 생길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먼저 돌아보자는 취지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2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지역
문화예술 지원·장애인 고용 기반 마련 노력
에쓰오일이 장애 청소년의 재능 개발과 사회 참여를 돕자는 취지로 2009년부터 시작한 발달장애인 연주단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이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매년 장애인의 날에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하트하트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함께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에 대비해 ‘객실 서비스 표준화’ 작업을 본격화했다.
30일 진에어에 따르면 3사의 객실 서비스 교관들은 서울 강서구 진에어 마곡 사옥에 전날 모여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사의 서비스 교관들이 공식적으로 교류하는 첫 번째 자리로, 서비스 훈련 교수법 표준화와 교관들의 전문성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5년째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4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전국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담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교촌치킨은 2022년 경기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첫
포스코1%나눔재단은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현직 소방관·군인 등 36명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의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전상·공상으로 장애를 입게 된 국가유공자 또는 현직 소방관·군인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급해 사회 복귀와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하는 ‘2025년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공감페스티벌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을 존중하며 비장애인과 어우러져 살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7일 정무실장에 이후삼, 공보실장에 최혜영 등 실ㆍ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채용된 6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실장급인 이후삼 정무실장은 1969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제20대 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제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
마스턴투자운용은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무료 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이 올해 5월 이후 두 번째 방문하는 토마스의 집은 인근 지역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350여 명을 대상으로 매일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무료 급식소다. 1993년에 설립된 이후 약 30년간 자
마스턴투자운용은 물품 기부 캠페인을 3년 연속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와 협력해 오는 10월 말까지 '함께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 시즌 3'를 펼친다. 이 캠페인은 자원순환과 장애인 고용 창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진행됨으로써 회사의 대표 CSR(Corporate Social Resp
아메리칸 팝아트 전시와 함께하는 '한국 오티즘 작가 초대전'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며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오티즘이란 '자폐증'을 말한다.
29일 전시를 주관하는 컨텐츠로드에 따르면, 팝아트 거장 8인의 작품을 전시해 화제인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이 '한국 오티즘 작가 초대전'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앞장선다.
'아메리칸
제정 이후 최대 난관을 겪고 있는 서울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폐지라고 하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권리와 책임이 동시에 강조되고 있는 이 시대에 맞게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26일 열린 ‘제9회 서울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시행 초기부터 (조례의) 조항에 대한 오해와 폐지 주장이 계속돼 왔고, 최근에는 교
학생 인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대를 촉구하는 ‘학생인권의 날’이 올해로 9번째를 맞는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제9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제정·공포된 1월26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최근 학생인권조례는 교권추락의 원인으로 지목
◇기획재정부
26일(화)
△2024년도 예산배정계획 확정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 주요지표 공개
△2024년 윈/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국민 삶에 통계를 한 걸음 더 가까이, 국가통계포털(KOSIS)
27일(수)
△기재부 1차관 09:00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 관련 당정협의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삼악산호수케이블카ㆍ공릉관광지ㆍ전주수목원 등 '2024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으로 12개 관광권역의 관광지 30개소를 선정했다.
9일 문체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레일바이크 등 누구나 선호하는 관광지를 선정했다"며 "이는 20개소를 선정했던 작년에 비해 150% 확대된 규모"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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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이 2040 사회혁신 싱크탱크를 표방하는 ESG 전문 커뮤니티 안테나살롱과 함께 ‘지속가능 MZ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SG를 테마로 ‘지식 공유 캐주얼 포럼’ 성격을 가진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 대회의실에서 10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격주 단위로 진행된다.
포럼에는 윤한득 안테나살롱 리더, 이건
효성ITX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인 ‘행복두드리미’가 지난 19일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영등포구 소재 행사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환 효성ITX 및 행복두드리미 대표이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동수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행복두드리미 장기 근속자 표창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터’라는 뜻의
마스턴투자운용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장애인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해당 교육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사단법인 장애인아카데미와 함께했다. 서울교육청
지난해 장애인 단원 5명 신입직원 채용, 기업 사회공헌 모범 사례
에쓰오일(S-OIL)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금 1억 원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 에쓰오일(S-OIL)의 후원금은 발달장애 단원들의 연주활동을 지원하고, 초·중·고등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삼성화재는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소재로 한 청소년 장애 이해 드라마 ‘갈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2008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장애 이해 드라마를 제작해 보급해왔다.
삼성화재가 드라마를 통해 장애 이해 교육에 나선 것은 다큐멘터리보다 감정 이입도가 높아 청소년들의 장애 인식
팝아트의 대표 작가인 앤디 워홀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오티즘)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앤디 워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팝아트 거장 8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아메리칸 팝아트 거장전'이 '한국 오티즘 작가 초대전'과 함께 진행돼 장애 인식 개선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예술계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작가들의 독특한 감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