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공회의소는 23일 열릴 예정인 의원총회에서 ITㆍ게임ㆍ스타트업ㆍ금융 업계의 젊은 기업인들이 회장단에 합류한다고 17일 밝혔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지원 ㈜두산 부회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형희 SK그룹 사장(SK브로드밴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이 부회장을 맡는다.
올해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 중 인재경영에 가장 관심도가 높은 인물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뉴스ㆍ커뮤니티ㆍ블로그ㆍ카페ㆍ유튜브 등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주요 게임사 오너 9명의 ‘인재 경영’ 정보량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해 12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청기업 43개사를 대상으로 2개월간의 심사를 벌여 ㈜뮬라, ㈜직방, ㈜파두 등 15개사를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에게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 지원을 통해 성장을 돕기 위해 도입됐으며, 이번 2020년 2차에 선정된 15개사 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전문심사단과 국민심사단이 국민과 함께 선정하는 2020년 제2차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기업에 대한 최종평가를 9일 실시했다.
전경련 컨퍼런스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정부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평가 위원별로 2m이상 거리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진행됐다.
신청한 기업 중 1단계 요건검토와 2단계
상대적으로 기존 금융권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이나 서민들을 위해 ‘대안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을 펼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하는 모양새다.
기업 간 거래(B2B)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고위드는 ‘고위드 지출경비관리’ 서비스를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형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18일 밸런스히어로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또한 기존 투자자인 소프트뱅크벤처스, 네이버, 본엔젤스, 대성창업투자, 신한캐피탈도 참여했다.
지난해 26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한 이후 1년 만이다. 밸런스히
PC와 모바일을 중심으로 1인칭 슈팅게임(FPS) 배틀그라운드로 성공을 거둔 크래프톤이 내년 이후 상장 시동을 걸었다. 최근에는 국내외 증권사에 상장 주간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IPO 절차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이 상장하게 되면 몸값이 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탄생 = 크래프톤은 2007년 3월
크로키닷컴, 비마이카 등 15개 스타트업이 최대 1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종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기업 선정을 위한 최종평가가 10일 서울 상암동 K-Biz DMC타워에서 열렸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중기부 산하 기술보증기금이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지난해 선정된 예비유니콘 2
최대 100억 원까지 특별 보증을 받는 예비유니콘 15곳을 10일 최종 선발한다.
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기업 선정을 위한 최종평가를 10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마포구 K-biz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
아기유니콘 40곳이 19일 최종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은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의 최종평가를 19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며, 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1조 원, 아기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밑도는 기업이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
아기 유니콘, 예비 유니콘 기업을 뽑는 200명의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위원이 확정됐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단’이 이달 19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심사단장으로는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전 4차산업혁명위원장)이 위촉됐다.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단’은 K-유니콘 프로젝트로 지원받을 아기유니콘,
온라인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로 동맹을 맺은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의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대박에 이어 신작 게임 ‘엘리온’도 함께 서비스하기 때문에 시너지도 강화될 전망이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와 크래프톤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하며 상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영업이익 127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ㆍ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20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제53회 과학의 날(4월 21일) 및 제65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를 맞아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 진흥·정보통신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연구·산업
정부는 300인 미만 사업장의 주 52시간제 보완대책으로 법정노동시간 위반에 대한 처벌을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또 52시간제의 예외를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 인가 요건을 완화해 일시적인 업무량 급증 등 경영상 사유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탄력근로 단위기간 확대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여야 이견으로 표류하면서 올해 안 국회 처리가 불발될 가능성이
1980년대 초 필자가 연구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대학원에 진학했던 당시는 1인당 국민소득이 1600달러 정도로 어려운 시절이었고, 중화학공업 중심 산업이 활성화되었던 시기로 나의 전공이었던 화학분야 대학 졸업자는 일자리가 넘쳐나던 때로 기억된다. 취업이 잘된 탓인지 생활이 어려웠던 탓인지 굳이 어려운 공부를 더 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이 거의 없어,
탄력근로제 개편을 위한 노동법 개정안의 국회 논의가 표류하는 가운데,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주 52시간 근무제’의 재검토를 강조한 권고안을 내놓아 주목된다. 일률적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유연성 없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강제적 도입으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는 주장이다.
4차 산업혁
4차 산업혁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일률적이고 경직된 주 52시간제 적용을 개선해야 한다는 권고안이 나왔다. 바이오헬스·제조·금융·스마트도시·모빌리티물류 등 6대 분야 육성 역시 정부의 우선 사업으로 추진하고, 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규제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장병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가상화폐(암호화폐)를 제도권에 들여야 한다는 권고안을 다음달 정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30일 개최된 블록체인 컨퍼런스 '디파인(D.FINE)'에서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다음달 하순 발표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對정부 정책 권고안'에 암호자산 제도권 편입 등의 내용이 포함될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7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난 30년간 벤처캐피털 산업의 발전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종구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4차산업혁명위원회 장병규 위원장을 비롯해 벤처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주요 관계기관 및 국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