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면담하고, 한·중 의회·정당 교류를 포함한 양국 간 미래지향적 관계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또 한반도 정세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는 특별수행원으로서 함께 중국을 방문한 이해찬 의원(5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중), 박병석 의원(5월 ‘일대일로 포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3박4일간 일정으로 중국 국빈방문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해 중국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 재중국 한국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중국 방문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문 대통령은 또한 한국 경제인들과 함께 한중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고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연설한다.
문 대통령은 14일엔 오전 한
중국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가 오는 10월 18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시진핑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19차 당대회를 국경절 연휴 뒤인 10월 18일 개막하는 방안이 건의돼 통과됐다. 10월 11일 제18기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400여 명의 기업인과 함께 오는 18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두테르테는 이 자리에서 중국과 필리핀의 첫 고속철도 사업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중국 관찰자망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관찰자망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중은 남중국해 어업권 문제를 포함한 양국 경제협력이 중요한 의제가 될 예정이다.
필리
정의화 국회의장은 방한 중인 류치바오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장과 23일 국회에서 만나 북한 문제 등을 비롯해 양국 협력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특히 북한 문제를 놓고 공감대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북한의 경우 핵실험과 미사일 개발에 열중한 나머지 북한 인민들, 특히 영유아들의 영양부족이 심각한 상태”라며 “북한이 국제사회 질서에
중국증시는 16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상승한 2850.86으로 마감했다.
중국 선전증시와 홍콩증시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선강퉁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회복세를 보인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자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오는 10월 14~1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실크로드 정당회의' 참석차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25일 국회 브리핑에서 "중국 방문은 문 대표의 경제통일 구상에 따른 것으로서, 한반도 '신(新) 경제지도'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말했다.
중국이 다시 정변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과 리펑 전 총리가 9월 시진핑 현 국가주석의 방미 기간을 이용해 시 주석을 권좌에서 끌어내리려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장쩌민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재 장 전 주석은 상하이에서 요양 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권력서열 3위인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만나 중국 사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부회장은 13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장 상무위원장과 회동했다. 삼성 측은 "이재용 부회장이 반도체, 전지, LCD 등 삼성의 중국 사업 현황과 CSR활동 현황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한중 산업 발
CJ그룹은 12일 손경식 회장이 정의화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방한한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만나 문화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장 위원장과 환담하면서 문화를 통해 양국의 국가경제에 기여하는CJ문화콘텐츠 사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중국 정부와의 협력 방안 및 문화교류 등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12일 “중국 정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양국 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양재동 본사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중국 장더장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과 면담에서 “중국에서 추진 중인 신공장들과 차세대 친환경차 개발 및 판매를 확대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은 부품 협력사들과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를 방문했다.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LG전자 CEO 구본준 부회장, CTO 안승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환담을 나눈 뒤 쇼룸을 투어하며 77형 울트라 올레드 TV, ‘LG G4’ 등 LG전자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둘러봤다.
장더장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북핵 문제와 관련해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한중 양국이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장더장(張德江)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접견하고 “중국이 북한 핵무기 불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견지하고 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주는 것을 평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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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은 11일 국회접견실에서 방한 중인 중국 장더장(張德江) 전국인민대표회의(全國人民代表大會) 상무위원장을 초청해 회담을 갖고, 양국 간의 우호증진과 의회교류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들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의 연내 발효 위한 비준 노력에도 공감대를 모았다.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국회 방문은 지난 2003년 우방궈(吳邦國) 상무위원장
국내 기업 총수들이 중국 권력 서열 3위인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잇따라 만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장 상무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한 뒤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자동차, CJ E&M 등 국내 주요 기업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국회의장에 해당하며 중국 내 서열 3위의 거물급 인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에서 장더장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접견한다.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국회의장에 해당된다.
박 대통령은 장 상무위원장과 북핵·북한 문제를 비롯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날 접견에는 장 상무위원장과 함께 전인대 상무위 부위원장, 푸잉 전
내의전문 기업 쌍방울이 중국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 모범 노동자 대회’에 참가해 포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열린 대회는 ‘전국 노동모범 및 선진개인 표창대회’로 중국에서 1950년 국가 차원의 표창 제도를 마련한 뒤 1989년 이후부터 5년에 한번씩 수상자를 결정해 표창해 왔다.
이번 노동절 대회에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직접 참석해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15일(현지시간) 오전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다.
최고 국정 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은 이틀 전인 13일 폐막했다.
전인대는 이날 오전 9시 개최된 폐막식에서 2015년 정부 업무보고, 2014년 예산
정의화 의장은 17일부터 24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해 의회 및 제반 분야의 협력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정 의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베이징(北京)에서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장더장(張德江) 전인대상무위원장 등 중국지도부와 만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경제협력 의제, 남북관계 및 동북아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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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오쩌둥 탑승 항공기, 中 ‘국가 1급 문화재’ 지정
- 1일(현지시간) 중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마오쩌둥 전 중국 주석이 탑승했던 수송기를 비롯해 구식 항공기 106대가 중국 국가 1급 문화재로 지정돼
- 마오쩌둥 전 수석이 탑승했던 ‘리-2’는 구소련이 제작한 피스톤 엔진식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