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함께, 같이, 계속'일하고 싶었던 이 땅의 장그래와 같은 청년들의 소망을 외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시장 구조개선은 어려운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여건이 좀 더 나은 분들은 조금 천천히 감으로써 서로의 격차를 줄여가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기권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일자
고용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38개 대기업 협력사와 중견기업 인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전직지원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직원들이 퇴직 이전에 미리 전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경력상담, 기초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전직지원 현황과 기업의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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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전직 지원 의무화
정부가 '장년 고용 종합대책'을 통해 장년 전직 지원 의무화 제도를 추진한다.
24일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장년 고용 종합대책'이 발표됐다. 50세가 되면 개인 특성에 맞춰 인생 후반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인생 이모작 설계부터 직업능력
정부가 임금피크제 도입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퇴직을 앞둔 근로자가 재직 중에도 재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용노동부는 25일 이기권 고용부 장관 주재로 기획재정부 차관,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년 고용 종합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달에 발표할 예정인
고용노동부가 다음달 청·장년층의 고용실태를 점검을 통해 정년연장, 재취업 지원 등 '장년고용 종합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고용률 70% 로드맵 점검회의를 열어 고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선 고용동향과 관련해 1월 70만명, 2월 83
올해 들어 집에서 쉬거나 가사를 돌봤던 비경제활동인구가 노동시장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고용노동부가 2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비경제활동인구는 55만2000명 줄었다.
비경제활동 인구는 지난해 10월 6000명 증가한 뒤 11월 10만8000명 줄었고 12월에는 17만2000명 줄었다. 올해 들어서도 1월에 33만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