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가 AI 의료 시장의 미래를 함께 이끌 인재를 영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연구개발, 영업, RA/QA, 경영지원, 대외협력 총 5개 부문으로, 10개 직무 담당자를 모집한다.
개발직군에서는 △인공지능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CS엔지니어를 모집한다. RA/QA 부문은 △해외(FDA,CE등) 인허가 담당자, 영업 부문은 △의료
청년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취업을 희망하는 일자리에 대한 정보 획득이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년 구직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 청년 구직 현황 및 일자리 인식 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일자리 정보 획득ㆍ활용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중은 63.
대상 4개·금상 3개·은상 3개·동상 4개 등 14개 본상 수상알바몬·코오롱몰·디아블로 IV·X(옛 트위터) 캠페인 등 대상
제일기획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4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4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최다 수상 기록이다.
알바몬의 '알박아·알바여' 캠페인이
잡코리아는 유저 간 커리어를 공유하고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 ‘커리어첵첵’을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커리어첵첵은 실제 구직자가 입력한 스펙과 커리어에 대해 유저 간 평가 의견을 공유하는 서비스로, 개인의 커리어 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커리어 공유 및 평가 등 전체 서비스는 모두 익명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더했다. 구직자는 구직 환경에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0명 중 6명이 올해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눈높이를 낮춰 구직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잡코리아가 올해 신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구직자 47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초 구직활동을 시작할 때와 비교해 현재 ‘눈높이를 낮춰 구직활동 중’이라 답한 응답자가 62.2%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37.8
이직을 생각한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이직 포기를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최근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보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최근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81.3%로 나타났다. 이직을 고려한 이유로는 연봉에 대한 불만’이 32.5%(복수응답)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워
이직을 생각한 직장인 10명 중 6명 정도가 이직 포기를 후회했다.
잡코리아는 최근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보류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직장인 중 ‘최근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81.3%로 이들이 이직을 고려했던 결정적인 이유(복수응답)는
알바 경험이 있는 이들이 가장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나이는 ‘평균 19.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1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첫 알바를 한 시기로 ‘고등학교 졸업 후 또는 대학 1학년 때’라 답한 응답자가 44.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수능 후부터
IBK투자증권이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본사 영업 △본사 운영 △디지털(DT) △지점 영업(PB) △지점 지원(PBA) 등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1·2차 면접 등 단계로 이뤄진다. 전 채용 과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학력·성별·나이 등을 공개하지 않는 블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직문화가 보편화하면서 커리어 관리를 위해 적절한 ‘이직 타이밍’에 대한 직장인들의 고민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원픽 타이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9.1%는 지금이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이직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경력 연차 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직장인들이 60세에 은퇴하길 희망하지만 실제 체감하는 은퇴 연령 사이에는 약 7년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최근 남녀 직장인 628명을 대상으로 ‘체감 은퇴 연령’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본인이 원한다면 재직 중인 회사에서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일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신규 입사자(신입·경력 포함) 입사 1주년 기념행사인 ‘삼바 페스타(SAMBA FESTA)’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8번째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8월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신설된 복지동인 ‘바이오플라자’내 초대형 강당에서 진행됐다. 약 500명의 2022년 신규 입사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6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운영(BM, Business Manager), 점포개발(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직영점장/매니저 총 5개로, 각 파트별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직영점장/매니저 부문은 학력 무관이며 이를 제외한 분야는 4년
유리 천장(Glass Ceiling). 능력 및 자격과 관계없이 소수자(주로 여성)의 고위직 진입을 가로막는 조직 내의 ‘보이지 않고(unseen) 깨지지 않는(unbreakable)’ 장벽을 일컫는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의사 결정과정에서 압도적으로 부족했던 성별의 균형이 조금씩 채워지고 있다. 한 때 ‘금녀의 벽’으로 불릴 만큼 보수적인 금
탤런트뱅크가 최근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한 가운데 올해 손익분기점(BEP) 달성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탤런트뱅크는 김민균 신임 대표이사를 지난달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경쟁사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에서 영업 조직의 리더를 역임하며 신규 사업 개발, 영업 전략, 상품 기획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총괄한 경험이 있는 HR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568명을 대상으로 장기근속 경험을 주제로 설문을 시행했다.
한 직장에서 5년 이상 근속한 경험자는 53.9%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근무한 이유가 무엇인지 복수응답으로 물어본 결과, 연봉이나 근무환경의 조건보다는 함께 일하는 동료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근속하게 한 원인으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좋아서’라는 의
채용 업계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고도화하는 사례 늘고 있다. 경기침체로 채용 시장이 축소된 반면 버티컬 채용 서비스의 등장 등 업계 내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은 다양한 AI 관련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 최근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표절 여부까지 코칭해주는 ‘AI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는 마케팅 분야 어워드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 Korea)’ 시상식에서 10주년 특별상(Best of Best Marketing of Ten Years)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51개국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분야 시상식이다. 올해 에피 어워드
기업 10곳 중 7곳이 한 기업당 평균 고용 인원은 13명 정도의 하반기 채용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잡코리아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187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고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69.5%가 ‘하반기에 신규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고 답했다. 26.2%는 ‘아직 미정이다’고 답했고, 4.3%의 기업만이 ‘하반기 신규 인력
신입직 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 1위에 삼성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도 취업 선호 기업 상위권에 랭크됐다.
22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에 따르면 하반기 대기업 취업을 준비 중인 남녀 대학생 및 신입직 구직자 1278명은 ‘취업 선호 기업’ 조사 결과 이같이 응답했다. 잡코리아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