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1일까지 잠실점에서 '뚜르띠에르', '훌리건타르트', '블랑제리뵈르', '웰하우스'와 같은 라이징 맛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특히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기 맛집 중 한 곳인 '뚜르띠에르'는 성수동에서 줄 서서 먹는 '미트 파이'로 유명하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매장에서 볼 수 없었던 '그
롯데백화점이 전국의 ‘빵’ 맛집을 찾아다니는 일명 ‘빵지순례(빵+성지순례)’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이커리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4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달(7월1일~24일)에도 60% 이상 크게 증가했다.
또한 올해 롯데백화점에서 F&B를 이용한 고객의 3명 중 1명은 베이커리를 구
‘할매니얼(할매+밀레니얼)’이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한국 전통 간식인 ‘떡’이나 ‘양갱’ 등이 MZ세대의 인기 디저트로 급부상하면서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한국식 디저트로 MZ세대 ‘할매 입맛’ 잡기에 나섰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의 떡 관련 상품군 매출은 이달 기준(1~14일) 전년대비 약 1.5배 치솟았다고 18일 밝혔다.
실제 롯데백화점은 유서 깊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0일가지 여름 세일 기간 동안 유·아동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아울렛의 경우에는 키즈 부문이 이달부터 6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자녀 한 명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브이아이비(VIB : Very Impo
# 등산, 서핑 등 운동에 진심인 강지연(가명, 29세) 씨에게도 ‘축구’는 도전하기 힘든 스포츠였다. 다른 운동들보다 많은 몸싸움을 요구해서다. 하지만 우연히 본 예능 프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로 인해 생각이 달라졌다. 방송을 본 이후 강 씨는 축구용품을 사고자 스포츠 매장을 방문했다.
최근 주요 스포츠 업체에서 여성 축구용품 수요가
롯데백화점이 유명 카페와 협업한 남성 팝업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여름 ‘남심(男心)’ 잡기에 나섰다.
11일 롯데백화점은 카페와 협업한 남성 패션브랜드를 발굴, 팝업스토어를 유치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젊은 남성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15일 케이크 카페 ‘딩가케이크 하우스’와 남성복 커스텀멜로우
롯데백화점 올해 상반기 골프 상품군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오르며 고신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본점의 경우 지난해 6월 ‘지포어’, ‘어메이징크리’ 등 프리미엄 골프 웨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골프관을 리뉴얼 오픈한 데 힘입어 최근 1년간(2021년 7월~2022년 6월) 골프관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50% 늘었고 이 중 20·30
토속주와 넷플릭스 시리즈가 협업해 탄생한 스페셜 막걸리 패키지를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인다.
30일 롯데백화점은 농업회사법인 그린피엠과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협업을 통해 기획한 ‘이천米 누룩막걸리’와 ‘종이의 집’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천米 누룩막걸리 X 종이의 집’ 스페셜 패키지에는 ‘종이의 집’을 상징하는 붉은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콘셉의 웨딩 페어를 열어 엔데믹으로 호황기를 맞은 웨딩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최근에는 해외 신혼여행까지 가능해지며 웨딩 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특히 프리미엄 웨딩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홈플러스는 온라인 배송의 격전지인 서울 강남 3구(강남·송파·서초)에서 배송 차량 증차를 통해 강남권역 온라인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남 3구는 막강한 구매력, 높은 1~2인 가구 비중, 오피스 밀집 지역 등의 특징으로 온라인 쇼핑이 활발해 배송 서비스의 격전지로 불린다. 주요 배달·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새벽 배송과 같은 신생 서비스를 처
롯데백화점이 유명 SNS 디저트 카페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면서 진정한 디저트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롯데백화점은 매장 오픈과 팝업스토어를 통해 SNS 인기 디저트 카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3일 잠실 월드몰점 지하 1층에 성수와 신사에서 힙한 감성의 카페로 유명한 ‘텅 플래닛(TONGUE Planet)’을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소비 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른 MZ세대 모시기 혈투를 벌이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혜택을 담은 멤버십과 제휴카드를 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신세계백화점은 BC카드와 손잡고 2030세대 큰손을 위한 제휴카드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잠재적 VIP로 떠오른 MZ세대 고객의 라이프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은 8월 31일까지 ‘와이 커뮤니티’ 2기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와이 커뮤니티(Y Community)’는 잠실점에서 근무하는 MZ세대 사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20세부터 35세의 고객들을 위한 유료 멤버십 제도다. 지난해 3월 잠실점에서 2회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 공식 출범한 후, 3월부터는 본점에서도 확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야외활동 관련 매출이 크게 뛰자 유통업계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13일 신세계면세점은 번개장터와 총 1000만 원 상당의 한정판 콜라보 캠핑용품을 제공하는 래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래플 이벤트는 최근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 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새 정부 들어 대기업들이 신규 투자계획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가운데 유통맞수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도 향후 5년간 각각 37조 원과 2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특히 이들 기업은 오프라인 사업 부문에 투자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기로 하면서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지난 달말 내놓은 대규모 투자 계획
롯데온과 롯데백화점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50주년을 맞아 6월 한 달간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ESG 캠페인은 과생산과 과소비로 인해 낭비되는 자원을 재순환하고 다시 소비하는 행동을 유도해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알리기가 목적이다. 행사 기간 다양한 친환경 브랜드를 소개하고,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캠페인은 지난
롯데그룹을 떠받치던 중심 사업이 유통에서 화학으로 옮겨가고 있다. 여전히 유통이 차지하는 영역이 크지만 미래먹거리 사업 부문에서 화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내 사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유통부문이 지난해 처음으로 화학 사업에 밀려 2위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화학 사업군은 롯데그룹 전체 매출에
지난 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종료되며 어느 업종보다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던 오프라인 매장의 증가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유통업계는 다양한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롯데마트는 제타플렉스 잠실점 옥상에 약 1300㎡(400여 평) 규모의 ‘풋살 경기
전세계 비건 열풍에 국내 유통업체들이 너도나도 채식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풀무원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 비건 레스토랑 문을 연데 이어 농심도 인근 잠실에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연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비건 열풍이 거세지자 신사업에 목마른 식품업체들이 대체육 브랜드를 론칭하고, 레스토랑까지 문 열며 사업성 테스트에 돌입한 셈이다.
특히 올
롯데백화점이 이른 더위에 밤잠을 뒤척이는 사람들을 위한 꿀잠 행사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소공동 본점을 시작으로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본점 등 전국 총 26개점에서 순차적으로 ‘서머 베딩 페스티벌(Summer Bedding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평년대비 전국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