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푸른마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7000만 원(50%) 상승했다.
2위는 인천 연수구 ‘더샵엑스포10단지’로 23억6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2000만 원(43%) 올랐다. 3위는 서울
월드건설이 시공하고 (주)시우개발이 시행하는 송파구 잠실동 월드메르디앙 상가의 회사보유분이 등기분양 및 임대 중에 있다.
잠실 종합운동장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상가는 주상복합건물로 2호선 신천역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며, 대중교통과 업무지역이 밀집돼있다.
또한 인접한 주공 1단지 재건축 5700여 세대를 비롯한 주공3, 4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