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군 당국은 2일 "수색 결과 특이 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20분께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에 해군과 해경은 수색에 나섰다. 신고자 서모(39)씨는 "경포 해변에서 일출 사진을 촬영하던 중 이상한 물체가 목격됐다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2일 오전 6시20분께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인근 500m 해상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나타나 군과 해경이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자 서모(39)씨는 "경포 해변에서 일출 사진을 촬영하던 중 이상한 물체가 목격됐다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해군 등 합동심문기관은 신고자의 목격 진술 등을 토대로 해상 수색을 벌이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2013년 예산안을 23조4000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직전년(2012년)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수준이다.
예산안에 따르면 도로는 고속도로 19개, 국도 255개 등 총 370개 사업에 대해 완공 중심으로 집중 투자키로 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양평 구간 제2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구간, 국도 3호선
미국과 이란이 걸프 해역에서 군사력 경쟁을 벌여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란은 걸프해의 미 군사력 증강에 대해 “군사 도발을 위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내셔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이 지난 1일 이란산 원유 금수를 발효한 전후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됐다.
지난 6
중국의 유인 잠수정 자오룽호가 심해 7062m 잠수에 성공해 종전 세웠던 최저 심해 잠수 기록을 뒤짚었다고 28일(현지시간)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다.
승조원 3명이 탑승한 자오룽호는 전일 오전 11시47분 서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7062m까지 잠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지난 24일 스스로 세운 7015m 잠수 기록보다 47m 더 내려간 것이다.
바닷속 6500m 생태계를 엿볼 수 있는 첨단 전시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여수엑스포 주제인 바다를 심층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인 해양베스트관은 세계 과학자들이 찾아낸 깊고 넓은 바다의 비밀을 소개한다.
해양베스트관에서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 성능의 유인 잠수정 등 바닷속 관측 기기들을 실제로 관람할 수 있
하이쎌이 여수 세계 박람회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보다 80원(5.44%) 오른 1545원을 기록중이다.
하이쎌은 구명정 및 세일링 요트 엔진을 생산하는 현대라이프보트와 럭셔리 파워요트를 제조하는 현대요트, 그리고 반잠수정을 제조하는 라온하제 등의 해양사업 관련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한화가 지난 28일 방위사업청과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중탐색용 자율무인잠수정’계약은 방위사업청이 추진하고 있는 신개념 기술시범 사업(ACTD)의 일환으로, 기뢰 탐색과 수중 및 해저지형 탐색 등이 가능한 최첨단 자율무인잠수정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한화는 올해 말부터 오는 2014년 11
중국 제조업이 첨단장비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룰 전망이다.
중국은 단순조립품과 위탁가공품 등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우주항공, 해양엔지니어링 등 기술집약적 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정밀 기계, 자동 선반, 레이저 가공기 등 고급 기계산업이 오는 2020년에 중국 전체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국산화율도 25%
중국이 펼치는 11월 화려한 우주쇼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5시58분7초(현지시각) 첫 우주 도킹에 도전하는 선저우(神舟) 8호 무인 우주선이 간쑤(甘肅)성 주촨(酒泉)우주발사센터에서 발사에 성공했다.
선저우 8호는 오는 2일 자정 전후 또는 3일 새벽에 시험용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와 도킹에 나선다. 도킹이 성공할 경우
지난 7월 제주도 인근에서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조종사의 시신은 찾았지만, 여러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블랙박스는 아직까지 오리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사고를 완전히 해결하는 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해양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현재 추락 원인이 화물칸에서 발생한 화재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
△7월28일 = 오전 4시28분 제주 서쪽 약 107㎞ 해상에서 아시아나 항공 소속 보잉 747 화물기 통신 두절 후 추락. 제주 해양경찰서 잔해물 인양. 아시아나항공 비상대책본부 결성.
△7월30일 = 제주해경, 아시아나 로고 표시된 사고기 날개 파편과 조종석 의자, 구명복 등 60종 869점 국토해양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인계.
△8월15
하이쎌 자회사인 라온하제㈜가 중국에 컴팩트 반잠수정 EGO 공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중국측 딜러와 컴팩트 반잠수정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조치이다.
회사측은 “앞으로 2년간 중국에 반잠수정 EGO를 공급한다”며 “오는 10월 15일까지 첫 선적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라온하제는 중국에 이어 미국, 유럽, 중동 등 전세계 1
중국이 유인잠수정 기술 발전으로 심해 자원탐사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4인용 유인잠수정 자오룽(교룡, 蛟龍)호가 4027m 잠수에 성공한데 이어 5000m 잠수에 도전한다고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자오룽호는 현재 하와이와 북미 대륙 사이의 북태평양에 있다.
유엔 산하 국제해저기구(ISA)는
하이쎌이 자회사인 현대요트가 ‘EGO RAONHAJE’(이고 라온하제)라닌 반 잠수정으로 요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10시55분 현재 하이쎌은 전일보다 80원(7.69%) 오른 112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한 언론사에 따르면 현대요트는 바닷속을 볼수있는 신개념보트인 이고 라온하제가 해외시장 60여곳에서 딜러 및 구입문의
하이쎌이 최근 정부가 요트산업 육성의지를 밝힘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쎌은 4일 오후 2시41분 현재 전일대비 8.24%(78원)이나 급등한 1025원에 거래 중이다. 이처럼 하이쎌이 요트산업과 관련 강세를 보이는 것은 자회사인 현대요트가 중소기업청이 추진하는 '딩기급 하이드로포일 세일요트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현대요트
선박용 조명등기구 기반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인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은 지난 21~22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9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선박용 조명등기구 점유율 1위인 대양전기공업은 34년의 긴 업력과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조명등기구 및 전자시스템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선박용 조명등기구 기반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인 대양전기공업(대표이사 서영우)이 오는 7월8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16일 대양전기공업의 서영우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 상장을 계기로 신사업 개척과 신제품 출시 등 신규사업에 투자해 국내 최고의 해양 전장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77년 설립된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