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1일 흔들리는 시장에서 '중소형 최강기업'들이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놨다.
대우증권 정근해 연구원은 "중소형 최강기업들이 투자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는 한 분야에서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면서 기업은 특정국가의 경기하락에 종속되지 않고 글로벌
대우증권은 11일 기술적 분석 상 '상승지속형' 종목으로 기아차ㆍKT&GㆍLG텔레콤ㆍ한전KPS 등을 꼽았다.
또한 '상승반전형' 종목으로는 우리투자증권ㆍ대림산업ㆍSK텔레콤ㆍ자화전자ㆍ태평양ㆍSIMPACㆍ대원강업ㆍ신화인터텍ㆍ후성 등을, 수급 상 관심주로는 대신증권ㆍ현대미포조선ㆍ코오롱ㆍ삼성전기ㆍ현대상선ㆍ대구은행 등을 들었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IT 제품에 대한 수요둔화 우려가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IT 중소형주들의 주가가 2분기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키움증권은 낙폭과대 업체 가운데서도 실적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자화전자(목표가 1만1000원), 네패스(1만3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자화전자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화전자는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기준가인 5500원보다 290원(5.27%)오른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화전자는 지난 8일 2분기 영업이익 19억9500만원, 매출액 186억5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키움증권 김병기 연구원은 "자화전자의 주가는
자화전자가 2분기 실적 호조로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자화전자의 주가는 5.38%(280원) 증가한 5480원을 기록중이다.
11일만의 급등세다.
이날 자화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92.1% 증가한 18억9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3.5%, 26.7%
자화전자는 8일 2분기 영업이익이 18억95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24.8%, 전년동기대비 892.1%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6억5400만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7%, 3.5% 늘었고 순이익은 27억100만원으로 각각 25.7% 감소, 26.7% 증가했다.
'상승접선형(bullish counterattack lines)'이란 하락추세에서 긴 음선이 출현한 다음 날 시가가 낮게 출발함으로써 추가적인 하락을 예상하게 하나 장 중 반등하면서 전일 음선 종가와 일치하는 수준에서 마감(긴 양선)하는 패턴으로 상승반전 신호다.
이 패턴은 이제까지의 하락추세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삼성정밀화학의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7일 자화전자에 대해 2분기부터 신규제품인 휴대폰 카메라모듈용 AF actuator, TFT-LCD용 기능성 필름, 신규 프린터 부품 등이 매출에 가세하면서 외형과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동양증권 최현재 애널리스트는 "1분기에 기존 제품으로만 매출액 183억원, 영업이
대신증권은 15일 자화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매수’와 9800원으로 상향했다.
박강호 연구원은 “자화전자는 2007년에 신규 제품인 OIS 매출 가세와 수익성이 좋은 OA 및 PDP 부품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으로 2007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1143억원, 12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5.3%, 125% 증
대신증권은 16일 자화전자에 대해 신제품이 매출 발생이 턴어라운드의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7600원을 유지 제시했다.
박강호 연구원은 “2006년 4분기에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용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의 신규 매출 발생이 기대되고 있어, 하반기에 새로운 성장 및 이익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코스피200 지수 편입종목 중 SK네트웍스 등 일부 종목의 유통성 부적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코스피200 지수 등 지수에 대한 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거래소는 "현행 코스피200지수 산정방식의 경우 시황의 흐름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반영하는 특징이 있으나 실질 유동주식 상황이 고려되지 않아 지수를 기준으로
최근 파상적인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 속에서도 일부 코스닥 종목에 대한 매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신흥 외국계 펀드들이 속속 출현해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흥 외국계 펀드에는 FA스몰캡펀드 등 미국계 펀드 외에 홍콩 사우스차이나 시큐리티스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람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까지 다양하다.
이 펀드들은 코스닥 종목인 인탑스,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자화전자에 대해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9000원을 유지했다.
김동준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매출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및 카메라모듈용 부품, FPD용기능성 필름 등 신규제품의 하반기 출시로 성장성 우려가 해소되고 있다"며 "2006년 예상실적기준 PER과 PBR이 각각 10.3배, 1.0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효과에 미국증시 강세가 더해지며 IT주들의 강세가 눈에 띄고 있다.
IT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들이 코스피지수를 사상최고가로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오전 9시11분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75%(1만8000원) 오른 67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골드만삭스, CS증권이 전체 매수량의 55%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 매수가
우리투자증권은 14일 대한항공, 자화전자, 삼성물산, 종근당, 현대해상에 대한 추천을 유지했다.
▲대한항공- 최근의 원화강세는 동사 수익성에 유리하게 작용함. 대한항공의 2006년 사업계획은 평균환율을 1050원으로 가정하고 있어 보수적이라고 판단됨. 동사는 평균환율 10원하락 시 11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어 수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우리투자증권은 11일 대한항공, 자화전자, 삼성물산, 종근당을 추천종목으로 유지했다.
▲대한항공- 최근의 원화강세는 동사 수익성에 유리하게 작용함. 대한항공의 2006년 사업계획은 평균환율을 1,050원으로 가정하고 있어 보수적이라고 판단됨. 동사는 평균환율 10원하락 시 110억원의비용절감 효과가 있어 수익 개선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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