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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龍 낙마에 동력 확보한 국힘…‘부동산·민생’ 전선 확대
    2026-09-25 06:00
  • 장관 줄낙마부터 농지 조사까지…추석 민심 촉각
    2026-09-24 10:00
  • 장동혁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 아냐…인사라인·김현지 개입 여부 밝혀야”
    2026-09-21 09:09
  • 몸 낮춘 회견에도 숙제 여전…李대통령, 부동산·인사 부담
    2026-09-20 13:18
  • 김승원, 李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2기 개각 두 번째 낙마
    2026-09-19 17:48
  • 與, 김승원 사퇴에 “결단 존중”⋯서영교 “진실 밝혀질 것”
    2026-09-19 14:06
  • 국민의힘 “김승원, 사퇴 당한 것…‘쥐약 게이트’ 수사해야”
    2026-09-19 12:44
  • 청문보고서까지 채택했는데⋯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사퇴
    2026-09-19 12:28
  • 靑 “김승원 사퇴 결정 존중…후속 절차는 규정 따라 진행”
    2026-09-19 12:00
  • 김승원 “기대 부응 못해 송구”⋯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
    2026-09-19 11:28
  •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2026-09-19 11:04
  • 한동훈 “보수에 필요한 건 싸움 아닌 승리”…“김승원 밀어붙이면 이재명 정권 끝난다”
    2026-09-14 12:09
  • 김민석 "당내 李 대통령 비판, 盧 탄핵 전조와 비슷…황당"
    2026-09-14 09:03
  • 용혜인 낙마로 시작된 ‘청문 슈퍼위크’…김승원 놓고 여야 정면충돌 [청문 슈퍼위크]
    2026-09-14 06:00
  • 김민석 “진보세력과 연대·정치개혁 논의에 박차”
    2026-09-13 16:53
  • 국힘, 용혜인 다음 김승원 정조준…‘李 정부 인사 실패’ 굳히기
    2026-09-13 16:37
  • 국힘, 용혜인 사퇴에 공세…“의원직도 사퇴, 다음은 김승원”
    2026-09-13 12:57
  • 靑, 용혜인 장관 후보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절차 규정 따라 진행”
    2026-09-13 12:28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2026-09-13 12:20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 사퇴…“여당도 우려, 직 수행 어렵다”
    2026-09-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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