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전기차 화재 등 신종 재난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과 입주기관, 관할 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여하는 실전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21일 본점 3층 강당과 1층 야외 공간에서 상반기 소방교육 및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사옥 시설관리 운영사, 입주기관 관계자, 관할 소방서
광주시 상수도본부와 도시공사가 부실행정으로 신분·재산상 처분을 받게 됐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감사위원회는 두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총 24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다.
상수도본부는 14개 분야에서 주의 10건, 시정 7건, 통보 5건, 기관 경고 2건, 개선요구 2건을 받았다.
또 권고 1건 등 처분과 함께 약 7억6000만원을 환수·추징
서울시는 도봉구 소재 ‘씨드큐브 창동(마들로 13길 61)’에서 전기차 화재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재난안전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배터리 화재 위험과 고층건축물 화재의 수직확산 등 ‘도시형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전과 같은 환경에
제일약품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백암공장에서 재난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난 대응 훈련은 제일약품 GMP시설 내 유해화학물질 누출이나 화재 사고 등을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모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백암119 안전 센터의 협조에 따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으로 가정하고 불의의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이 최근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던 김포요양병원 화재와 같은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26일 부산강서소방서 구조대 대원들과 함께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27일 갑을녹산병원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갑을녹산병원 자위소방대는 업무 중 화재 발생 자동경보시스템이 작동하자 일사분란하게 각 개인의 할당된 임무에 따라 소화팀, 유도팀
서산 현대케미칼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명피해 없이 20분만에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오후 7시 13경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현대오일뱅크 내 현대케미칼 등ㆍ경유 분리탑에서 불이 나 타워 정상에 씌워져 있던 부직포 일부에 불이 붙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현대케미칼 자위소방대가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진화했다.
현대케미칼은
한국동서발전은 4일 경기도 고양 일산화력본부에서 유해 화학물질 누출 방재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훈련은 CCTV 영상분석 장치, 웨어러블 카메라(보디캠), 디지털 무전기(TRS)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진행됐다. 유해물질 검출부터 자위 소방대 출동, 초기대응, 인명구조, 제독까지 방재 현장 전 과정이 스마트기기를 통해 지휘본부에 공유됐다
갑을상사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은 최근 건조한 환절기를 맞이해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의료기관 화재시 취약한 환자의 안전과 대피에 중점을 두고 부산시 강서소방서 구조대 대원들과 함께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 강서구 녹산공단에 위치한 갑을녹산병원은 전날 오후 훈련을 위한 화재 발생 자동경보시스템을 작동
SK케미칼이 분당소방서와 공동으로 ‘화재대응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SK케미칼은 지난 10일 분당소방서와 함께 성남시 소재 SK케미칼연구동화재 발생의 가상 상황을 설정, 구성원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에 따른 신속한 구조 및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조치를 통해 인명과
녹십자는 지난 13일 경기 용인소방서 보정 119 안전센터의 협조를 얻어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녹십자는 전 임직원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재난과 위기에 대한 대비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본사 및 전국 사업장에서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녹십자 용인 본사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화재 발생시 대피요령을 시
7일 오후 2시쯤 월성원전 방폐물 저장고에서 방폐물드럼을 싣고 방페장 인수저장건물로 이동중이던 전용 운반트럭에서 ‘팍’하는 파열음과 더불어 불길이 치솟았다. 엔진과열 때문이었다.
차량에 탑승해 있던 안전관리자는 즉시 감포119안전센터와 자위소방대장에 화재를 신고 했다. 먼저 자위소방대원과 방사선방호반이 출동, 각각 화재초동진압과 방사선 출입통제라인 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능폐기장(방폐장) 운영을 앞두고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능력을 위한 종합 안전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방폐장 종합 안전훈련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방사성폐기물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화재, 선박충돌 등 사고 상황을 대비한 것으로
충청북도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에 화재가 생길 경우 탄저균·페스트 등의 고위험 병원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주승용 민주당 의원은 26일 국정감사에서 “2010년 3월 29일 질병관리본부는 실허본동 2층 감염병센터 내 장내세균과에서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여전히 야간이나 공휴일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상황보고 및 전파체계’가 통일돼 있지 않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을 앞두고 예상되는 고층건물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 고층아파트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아파트 입주민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 및 자치구(동작구청)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화재 초기상황 대처부터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까지 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과 긴급대응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