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인원 588명·기부 물품 484점 늘어…2025년 이어 2년째 진행자원 재사용으로 탄소 335kg 감축 효과…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과 입주사 참여로 모은 의류와 도서 등 물품 2327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2주 동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588명의 참여를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은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바자회는
동국제강그룹이 본사 및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ㆍ인천ㆍ부산 등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제19회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하루’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 기부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하고, 아름다운 가게는 판매 수익
임직원·협력사 10월 24일~11월 14일 재사용 가능 물품 기증내달 25일 ‘아름다운가게’ 부산사직점서 판매, 수익금 취약계층 지원
하이트진로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매년 진행하는 나눔 바자회 기증 물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 대상으로 의
페르노리카그룹의 한국 법인인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함께 오피스 내 지속가능성 실천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지속가능한 오피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페르노리카그룹은 2019년 RE 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의 공식 회원으로 가입하고 그룹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오피스 캠페인은 오피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아름다운 가게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20일 하이트진로는 전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분당이매점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 20명, 장윤경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 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건설이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H 시리즈’를 입주가 완료된 힐스테이트 단지에도 적용하며, 차별화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3일 현대건설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봉담에 ‘H 시리즈’를 적용하고, 입주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입주를 완료한 힐스테이트 봉담에 설치한 ‘H 시리즈’는 H 클린팜, H
홈플러스의 나눔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나눔바자회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25일 하루 동안 진행됐다. 바자회에는 각종 생활용품과 가공식품, 가전제품,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총 5500여 점의 물품이 기증됐다. 특히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전사 내 각종 샘플 상품도 내놨다. 자원
네이버와 성남시가 지역사회의 자원 순환을 위한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네이버와 성남시는 9일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연동을 통한 성남자원순환가게re100 정보 접근성 개선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리더, 성남시 허은 환경보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는 성남시
28일 삼성전자ㆍ디스플레이 주요 경영진과 협력회사 대표 등 참석삼성-협력회사 간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202개 협력회사 대표 등 250여명 참석, 혁신 우수 협력회사 34개사 시상
"올해도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품질 관련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고 미래 트렌드를 명확히 파악하여 고객에게 그 가치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김용현 당근 대표가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서비스의 가치를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근은 김용현 대표가 ‘제24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은 소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10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16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을 열고, 곽재선 KG그룹 회장 등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멈추지 않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사업의 성장을 이루고 혁신을 이끌어가는 기업인들에게 EY가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1986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넥센타이어가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펼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29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제로 웨이스트’는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류, 책, 가전제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아 ‘아름다운 가게
갤럭시S 시리즈의 혁신이 이번엔 환경과 만났다.
삼성전자가 10일(한국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통해 전격 공개한 '갤럭시S22 시리즈'에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의 기획 단계부터 자원 재사용을 고려했다. 일반적인 재활용 소재는 이미 한 번 사용된 이력이 있어 내구성이
당근마켓이 2021년 한 해 동안 이웃 간의 중고거래를 통해 이뤄진 연결 건수가 1억5000만 건을 넘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당근마켓 측은 이러한 자원 재사용을 통한 자원 순환 효과가 524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것과 같으며, 732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와도 같다고 밝혔다.
거래 외에 이웃 간 나눔도
친환경 농산물 사용 등 제시지자체ㆍ학교 등 잇따라 동참
‘넷제로(탄소중립)’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먹거리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의 특성을 살린 ESG경영 실천방안으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제안해 대국민 확산에 나
중소기업계에 브랜드 리뉴얼 바람이 불고 있다. 친환경을 강조하거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선포하는 등 기업 이미지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2일 깨끗한나라는 최근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 슬로건으로 위생과 안전,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업계 최초로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 펄프 사용과 친화적으로 생산
지역생활 기반 중고거래 앱(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 사용자가 일주일에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근마켓 이용자는 93%가 구매자이자 판매자 역할을 한다.
당근마켓은 12일 지난달 기준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Weekly Active Users)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IT업계에서는 WAU가 높을수록 해당 서비스가 시
하이트진로는 24일 아름다운가게 대전 탄방점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나눔바자회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해 자원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인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JB우리캐피탈과 키움증권으로부터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 등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50억 원 중 JB우리캐피탈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중고나라와 중고차 관련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중고나라는 2015년 국내외 벤처캐피털로부터 받은 시리즈A 성격의 8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