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50대 여성 1명이 팔에 화상을 입었으며 시설 관계자 9명은 대피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께 정남면 귀래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폐기물이 타고 있다”는 시설 관계자의 119 신고가 접수
지하철·전광판·정류장에 탄소 포집 모듈 결합 추진포집 탄소 광물화·건설자재 활용…시니어 녹색 일자리 연계MRV 기반 탄소크레딧·공공조달 시장 진입도 모색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버스정류장 등 도심 생활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보급과 순환경제 모델 확산에 나선다.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기후테
12일 오전 경기 김포시 하성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포시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하성면 원산리 42-1 자원순환시설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시는 인근 주민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주변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엠젠솔루션은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서비스 실증ㆍ확산 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해 AI 화재탐지진압 로봇을 활용한 차세대 공공안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고 초동 대응까지 가능한 지능형 공공안전 서비스를 실증ㆍ확산하는 사업으로, 총 사
19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단원구 신길동 자원순환시설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0일 오후 8시 20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오목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천안시는 화재 직후인 오후 8시46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성거읍 오목리 12-4 리뉴에너지그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해당 지역을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후에도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천안시는 오후 9시26분 같은
자원순환기업 엘디카본의 경영 정상화에 주주들이 직접 나섰다. 경영에 복귀한 황용경 창업자는 연봉 자진삭감 등 조치와 함께 턴어라운드 시기를 앞당기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1일 엘디카본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백성문 전 대표, 김범식 전 전무 등 기존 경영진을 경영 미숙 등 사유로 사내이사직에서 해임했다. 이번 해임안에는 참석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HLB에너지는 18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친환경 자원순환시설 ‘그린에너지파크’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친환경 소각장으로의 기획과 설계를 시작한 지 5년, 착공한 지 2년 만이다.
이번 준공은 산업폐기물 처리 효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동시에 에너지 회수를 통한 수익 구조를 강화한 전략적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폐플라스틱 수거, 재생원료 생산 등 역할“자원 선순환 구조 형성 의미 커”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브카시에 지역주민 주도형 플라스틱 자원순환시설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현대차는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에서 방현철 현대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HMMI) 법인장, 데디 물야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주지사, 마틸다 앙투
31일 오전 2시 54분께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면적 1512㎡ 규모의 4층 건물에서 불이 나 근무자 4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내부에 쌓여 있던 산업폐기물 약 150t으로 인해 완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화성시는 이날
6일 오후 8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폐기물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로 7일 오전까지 연기가 확산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80여명을 동원해 10시간째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한때 불길이 번질 걸 우려해 발령했던 대응 1단계는 해제했지만 쌓인 폐기물로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화성시는 이날 오전 6
3일 오전 4시 40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대장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천시는 2차례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대장동 607번지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이라며 "인근 지역에서는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안내했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12분께 경기 남양주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1단계는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불은 공장 건물 5개 동 중 1층짜리 2개 동
동해시가 쌍용C&E의 폐기물 재활용 자원순환시설 저장고 등 건축을 부당하게 허가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이날 감사원에 따르면 동해시는 2019년 8월 당시 쌍용양회(현 쌍용C&E) 등이 건축 허가를 신청한 자원순환시설에 대해 개발행위 허가 기준 미충족 등을 이유로 불허 처분했다.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상 소하천으로부터 직선거리 200
에이루트는 관계사 우진홀딩스가 전기전력 부문 토탈 에너지 플랫폼 기업인 우진기전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른 매각대금 전액이 납입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우진기전의 매각대금은 2350억 원이지만 기수령한 배당 수익 등을 포함하면 총 2620억 원 규모의 거래다.
우진홀딩스는 지난달 10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리어스파트너스(큐리어스)와 우진기
에이루트는 관계사 우진홀딩스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큐리어스파트너스(큐리어스)와 우진기전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진홀딩스는 3월 큐리어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큐리어스는 차별화된 딜 구조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동부그룹(DB그룹), 이랜드그룹, 성운탱크터미널, 삼성중공업 보유 드릴십
에이루트의 리사이클링 전문 자회사 ‘에이루트에코’는 서산 자원순환플랜트 기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에이루트에코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서산시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공식을 기점으로 에이루트에코는 올해 하반기 국내 최고 수준의 자원순환시설을 준공하고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완공 이후 에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및 청주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제3자공고(안), 평택 통복하수처리시설 실시협약(안), 국가폐수공공처리시설(동부권역) 개량 실시협약 변경(안)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이하 민투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2023년도 제6회 민투심(서면)를 열고 남양주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안)을 포함한 4개
엠젠솔루션이 국내 최초로 민간 자원순환시설에 인공지능(AI)화재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
엠젠솔루션은 자회사인 현대인프라코어가 대흥리싸이클링주식회사와 능동형 자동소화장치 솔루션인 ‘알파샷’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알파샷은 세계 최초 사물인터넷 화재 예측 컴퓨터인 ‘알파뷰’에 물을 발사하는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알파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