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조경 부문에서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디자인 혁신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조경이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5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래미안 그린 캐스케이드'로 환경 부문 브론즈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키르기스스탄에서 ‘탄소중립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H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수행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경기도가 민간위탁으로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을 이번에 GH가 공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수탁받아 시행하게 된 것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 있는
안양천변 환경 개선 사업, ‘환경대상’ 우수상영등포구, 생태복원 사업 지속 추진할 계획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달 2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안양천변 철새 보금자리 및 생태쉼터 조성’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하고 한국생태복원 협회가 주관하는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은 생물 서식처나 공원
롯데건설이 시공한 주거 공간과 업무시설이 조경 관련 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에서 진행된 ‘제14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과 협회장상을 받으며 2관왕을 자치했다. 인공지반녹화대상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환경부, 서울시가 주관하는 상으로, 인공지반 녹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서울 구로구는 '제21회 자연환경대상'에서 항동 생태공원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자연환경대상은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우수하게 보전ㆍ복원된 사례를 발굴해 녹색성장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는 다양한 생물 종이 서식하는 자연 친화 공간으로 복원된 항동 생태공원을 통해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항동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축조경 분야에서 연이어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광교 주상복합단지'는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 19회 자연환경대상'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22일 수상했다.
같은날 ‘제 10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는 강남 N타워가 공사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받았다.
GS건설 자이가 만든 미사강변세트럴자이와 서울숲리버뷰자이가 환경부가 후원하는 시상식 조경 설계부문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6일 GS건설은 지난 23일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 18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4일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개최된 ‘제 17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생태복원협회 및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연환경대상’은 지역을 생태적·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 및 복원한 사업 대표사례들을 발굴해 녹색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현대건설이 최근 2012년 ‘제12회 자연환경대상’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와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가 주관하는 자연환경대상은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시 개발지역을 생태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 3지구 국민임대 주택단지 공원녹지 조성사업으로 SH 공사(사업
다시 새해가 찾아왔다. 무수히 왔다 가는 새해인데도 그 시간 앞에선 언제나 마음가짐이 새롭다. 한 해의 첫머리이고 겨울의 한가운데이기도 하다. 높은 산꼭대기엔 차갑게 얼어붙은 상고대가 새하얗고, 짙푸른 겨울 바닷바람에 연신 입김을 뿜어낸다. 온기 품은 편안한 여정이면 좋겠다. 벼르고 벼르지 않아도, 촘촘한 계획이 없어도, 멀리 있거나, 요란하지 않아도 무언
단 하루 만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숲해설가 활동에서 가장 자랑이었던 곳. 4년을 공들여 가꾼 곳이었는데, 비는 한순간 모든 것을 쓸어가 버렸다. 2011년 7월 28일. 최악의 집중호우로 손꼽히는 그날 하루 내린 비의 양은 301mm. 그 자리엔 그도 있었다. 사고가 좀 더 일찍 일어났다면 다른 18명의 희생자에 포함될 수도 있었다. 비폭탄은 그렇게 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