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우리동네 나눔더하기’ 캠페인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고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회의실에서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과 만나 지역상권과 취약계층 상생을 위한 ‘우리동네 나눔더하기’ 캠페인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자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유통업계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를 시작으로 현대, 신세계, CJ그룹은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지원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피해 복구에 나섰다.
CJ그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에 써달라며 성
롯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한 지역사회 피해 복구를 위해 자금 지원에 나섰다.
롯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1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가장 큰 피해를 겪는 대구·경북 지역을 우선으로 향후 추이를 살펴 지원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는 우
연말을 맞아 유통업계가 다양한 기부·자선 행사에 나서고 있다.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내놓거나, 고객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롯데그룹은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은 지역사회 내 육아 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등
CJ대한통운이 구세군 물품의 무료 배송지원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연말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되는 자선냄비, 핸드벨, 저금통, 의류 등 자선모금 물품 1000여 개의 무료배송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14년부터 매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필요한 관련 물품의 전국배송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CJ대한통운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루시아(뒷줄 오른쪽부터) 휘슬러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 김필수 한국 구세군 사령관 등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국 구세군·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희망열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열차’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은 절망도 희망으로 바꿀 값진 위로임을 알리고, 열차와 같이 희망찬 나눔의 길을 꾸준히 달려나가겠다는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진행 중인 '캄보디아 어린이 의료 지원'으로 최근 어린이 10명이 한국에서 심장병 수술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허인 국민은행장과 윤석현 금융감독원장, 김필수 한국구세군 사령관은 병원에 방문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인형과 가방 등을 선물했다. KB금융이 후원하는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도 함께
롯데는 지난 2년간 ‘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통해 지원한 지역아동센터 40개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날을 마련, 총 800명의 어린이들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한 세상을 추구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mom편한
롯데홈쇼핑은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제9공수특전여단 관사에 아동과 여성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 64호점을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정윤상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문석호 제9공수특전여단장,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아동들의 축하공연이
롯데홈쇼핑은 지난 11일 부산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63호를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 남구 소재의 ‘신나요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정윤상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풍물패와 아동들의 기타 연주 등
롯데홈쇼핑은 지난 11일 경기도 부천과 전북 군산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61.62호를 완공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61호인 경기도 부천시 소재의 ‘꿈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롯데홈쇼핑 이완신 대표, 정윤상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는 26일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롯데는 그 동안 사회공헌 브랜드인 ‘mom편한’을 발표하고 여성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면서 국가적 난제인 저출산 극복에도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 또한 지역사회 내 육아환경 개선과 아동 행복권 보장 등 롯데가 추구하는
롯데가 통큰 사회공헌으로 유통업계 대표 기업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롯데는 지난달 30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성금 25억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과 함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모금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5일부터 한달 간 잠실 롯데월드타워 앞에 가로
포스코대우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로 구성된 HAHA(Helping Around, Helping All) 어린이봉사단은 지난 15일 역삼역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연말 모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모인 HAHA 어린이봉사단은 최근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는 환경에 착안,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산하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을
연말의 상징은 뭘까? 크리스마스? 송년회 술자리?
지난 90년간 거리에서 종을 치며 연말의 상징이 된 단체가 있다. 거리에서 ‘딸랑’하는 소리에 생각나는 사람들. 자선냄비를 운영하는 한국구세군이다.
구세군 자선냄비의 거리모금은 매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거리모금은 한국구세군에 전화로 신청하면 누구나 거주지 가까운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