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16일 오리나무 추출물을 함유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국내 자생식물 오리나무 추출물로부터 조류인플루엔자를 억제하는 항 바이러스 조성물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이 특허를 활용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용 동물(용)의약품과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용 인체의약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제약업계의 블루오션으로 ‘천연물신약’이 떠오르면서 업체들이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천연물신약으로는 동아제약의 ‘스티렌’과 SK케미칼의 ‘조인스정’이 천연물신약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아제약이 그동안 신약개발에 힘을 쏟아 개발한 위점막보호 천연물 신약 ‘스티렌’은 캅셀 206억원과
우리은행은 25일 황영기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및 지주사 사외이사 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남산에서 ‘남산 살리기’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활동의 목표를 남산에서 급격히 개체수를 확장하여 토종 자생식물을 빠르게 멸종시키고 있는 서양등골나물 등 외래 잡초를 제거함으로서 남산이 토종식물의 보고로 다시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될 수
LG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인 LG상록재단은 이달 중순까지 총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들여 경기지역 20개 초등학교에 자생식물로 조성한 ‘우리꽃밭’을 무상으로 기증한다.
또한 11일에는 경기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인근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꽃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한 ‘우리꽃 이름 맞추기 대회’도 연다.
'우리꽃밭’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