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경기도에서 자살로 숨진 도민은 3829명이다. 하루 평균 10.5명이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사망자 수는 28.2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이 수치를 2030년까지 22.6명으로 20% 낮추는 목표를 세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선9기 생명안전 비전인 ‘생명안전 100·
1인 가구 10명 중 6명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외로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앰아이가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전국 만 20~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현대인의 외로움과 사회적 연결'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6.6%가 최근 6개월간 주 1회 이상 외로움을 느꼈다고 답했다.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1~2회 이상
서울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한강 교량에서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해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10일 서울시는 한강 자살위기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은 반포대교에 우선 설치해 10월 말 시연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한강에서 발생하는 위기 상황의 대처 속도를 높이기
등번호 ‘109’를 단 사회복지사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랐다. 숫자 109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다.
3월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의 전화를 받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구조에 힘을 보탠 용인시자살예방센터 김효성 사회복지사가 이번에는 야구장에서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 주간을 맞아 김 사회복지사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
서울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 캠페인을 열고 4단계 생명안전망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1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생명의 빛 캠페인'을 진행하며 21일부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걷기와 안부 묻기를 실천하는 '생명크루 마음잇기 챌린지'를 개최해 선착순 4000명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재 시는 자살 위험을 낮추기
고위험군 상담 원인 1위 ‘직무 관계갈등’ 33.3%…정서·가족 문제 복합 작용WHO “조기 선별·추적 체계 필수”…‘넛지케어’ 등 예방형 EAP 강화
국내 직장인 3명 중 1명 이상이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수준의 스트레스 주의·위험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위험군 직장인이 전문 상담을 찾는 주된 원인은 사내 대인관계 갈등인 것으로 파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은 3~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생명존중 응원 문구 전시회 ‘작은 말이 큰 힘이 되는 순간: 나를 응원하는 한마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계획’과 연계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의 공감 확산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을 마음챙김 위크(Week)로 지정하고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음챙김 위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과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및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마련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마음챙김 위크를 통해 임직원들이 정신건강
서울 중랑구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통합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캠페인, 상담, 치료비 지원까지 전 단계에 걸쳐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10일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아동·
학생 마음건강 지표가 악화되고 자살하는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모든 학교에 상담교사를 배치하고 24시간 서울학생통합콜센터를 신설하는 등 학생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내놨다.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표는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스트레스·우울·외로움·불안 지표가 모두 상승했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 비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
서울 강남구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9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10일(오전 9시~ 오후 2시) 수서역 현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구와 수서경찰서, 청소년심리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자살예방 홍보부스 △비대면 우울증 검사(PH
김건희 여사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 예방과 구조 활동을 하는 경찰 및 소방 현장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119특수구조단 뚝섬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망원치안센터, 용강지구대를 각각 방문했다. 현장 근무자들과 일일이 인사하며 "여기 계신 분들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전 국민 대상 자살예방 상담 서비스인 ‘마들랜’을 정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들랜은 ‘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의 줄임말로, 온라인 상담을 통해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전해주는 대국민 소셜미디어(SNS) 상담 서비스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암환자 배우자 자살 위험 1.5배 높아“정신적‧육체적‧경제적 부담 복합 작용, 암환자 가족 지원 필요”
암환자를 간병하는 배우자 자살 위험이 비암환자 배우자보다 자살 시도와 자살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 진단 후 1년 이내 자살 위험이 가장 높았다.
미국의사협회지(JAMA)에 2024년 8월 게재된 ‘암환자 배우자의 자살 시도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22일 한국PR협회가 주최로 열린 ‘2023 한국PR대상’시상식에서 공공·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지난해 기준 인구 10만 명당 25.2명으로 2003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따라서 자살예방과 생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자살예방 캠페인 ‘2023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가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희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KMI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