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청년대출 연체 없이 갚으면 분기별 최대 30만원 200억원 투입해 약 8년간 지원…4일부터 신청 접수
신한금융그룹이 신한미소금융재단 대출을 성실하게 갚은 청년에게 상환금 일부를 돌려준다. 제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청년의 상환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신한금융은 신한미소금융재단을 통해 4일부터 ‘자산형성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서울시가 4050 중장년층을 위한 장기 연금 지원사업 도입을 추진한다. 국민연금 수령 전 노후 소득 공백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최장 10년간 운영해 중장년층의 노후 자금 마련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31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른바 '서울형 낀 세대 연금' 도입을 위해 현재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27일에는
경기도가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참여자를 8월 모집한다.
기현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은 30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2년 만기 시 경기도 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5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고
55개 기관 종사자 120여 명 참석…올해 중점 추진사항 공유 신한·우리미소금융재단 기부 재원 활용한 공급 확대 방안 논의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과 미소금융 공급 확대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금원은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미소 플러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소금융 사업성과를
우리투자증권이 취약계층 청년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취약계층 청년 42명과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각자의 삶이 자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
BGF리테일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지역사회 자활근로사업 ‘CU새싹가게’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CU새싹가게’의 평균 영업이익이 지난해 전체 평균 대비 22.4%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액이 아닌 실질적인 수익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편의점이 자활근로사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내년부터 '희망키움통장' 제도를 도입해 저소득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이 정부의 저소득자에 대한 지원에 안주하려는 경향을 없애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정부 설명이다.
지원대상은 최저생계비의 70~100%를 근로소득으로 버는 전국의 1만8000가구 3인 가족을 예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