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책회의서 어린이·어르신 공약 발표17세 이하 취약계층 27만여명 월 10만원씩대상포진 국가지원 연령 '65세 이상'으로 확대
국민의힘은 8일 어린이·어르신 밀착형 민생 공약으로 17세 이하 취약계층에 매년 120만원 자립자금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을 돕는 '디딤씨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2명은 장애인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고 있으며, 10명 중 9명은 집 근처 장애인 관련 시설 설립을 반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복지 사업에 대해선 장애인은 연금·수당 지원 서비스를, 비장애인은 돌봄 지원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국가데이터처는 1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