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앱이란
개인의 사생활 침해를 위해 개발된 '스파이 앱'이란 대체 누가 개발한 것일까.
스파이 앱이란 사용자 몰래 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위치정보와 같은 개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유출시킬 수 있고, 음성 녹음을 통한 도·감청, 자료 삭제 및 접근 제한 기능까지 갖춘 앱을 일컫는 말이다.
스파이 앱은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한 달 이용료 3만
'미국기자 참수' 복면남성, 영국인 '교도관 존'
이라크의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반군 '이슬람국가'(IS)가 미국기자를 참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처형을 집행한 복면 남성의 정체가 밝혀졌다.
20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와 가디언 등은 미국기자를 참수한 복면의 남성은 IS의 시리아 북부 거점에서 서방 인질들을 관리하면서
터키 정부가 27일(현지시간) 고위급 안보회의를 도청한 자료가 유출됐다며 트위터에 이어 유튜브 접속을 전면 차단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터키 통신청(TIB)은 이날 오후 5시께 기술적 분석과 법적 검토를 거쳐 유튜브에 대한 차단 조치를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터키 외무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시리아에서의 군사 작전과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국세청이 15일 인터넷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 동시에 이를 이용할 때 알아아할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는 보험료와 의료비, 교육비, 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 등 12개 소득공제 항목에 대한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근로자는 연말정산 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
- 지난해에 조회되던 큰아이의 소득공제 자료가 간소화홈페이지에 보이지 않는데?
△ 성년(만19세 이상, 1994.12.31.이전 출생자)이 된 자녀에 대한 소득공제 자료는 그 자녀가 간소화자료 제공에 동의하는 절차를 거쳐야만 근로자가 조회할 수 있다.
자료제공 동의 방법은 자녀가 간소화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휴대전화·신용카드를 이용하는 방법, 팩스
정부는 지난달 20일 KBS,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 농협 등 금융권 전산망을 마비시킨 '3.20 사이버테러'는 북한 정찰총국 소행으로 중간 결론냈다.
민·관·군 정부 합동대응팀은 10일 “ 방송·금융사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 76종과 수년간 국정원과 군에 축적된 북한의 대남 해킹 조사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KBS·YTN 등 방송사와 농협 등 금융권 전산망을 다운시킨 ‘3.20 사이버테러’는 북한 정찰총국 소행인 것으로 드러났다.
민·관·군 정부 합동대응팀 은 10일 “ 방송·금융사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 76종과 수년간 국정원과 군에 축적된 북한의 대남 해킹 조사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이승원 정보보호정책
총리실 자료 삭제를 지시한 '몸통'이라고 주장한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검찰에 출두했다.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31일 이 전 비서관을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 변호인과 함께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에 나온 이 전 비서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검찰조사를 성
검찰이 29일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 최종석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과 이인규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을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형사3부장)은 아울러 자신이 총리실 '자료 삭제를 지시한 몸통'이라고 주장한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에게 30일 오전 10시 검찰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형사3부장)은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 자신이 '총리실 자료 삭제를 지시한 몸통'이라고 주장한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에게 30일 오전 10시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이 전 비서관은 지난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최종석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에게
김진표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21일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을 향해 “가짜 몸통이 진짜 몸통 행세한다”면서 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이 전 비서관이 느닷없이 기자회견 열어 호통치며 내가 몸통이라고 했는데 소가 웃을 일”이라면서 “가짜 몸통이 진짜 몸통 행세한다면 어떤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주무관이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 ‘몸통 자백’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장 전 주무관은 20일 밤 11시까지 검찰에서 ‘국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그는 조사가 끝난 뒤 “검찰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 전 주무관의 변호인 자격으로 동행한 이재화 민주통합당 정권비리특위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20일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실 주무관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자료삭제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전비서관은 이날 오후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사찰 사건이 불거진 뒤 최종석 전 행정관에게 지원관실 하드디스크에 있는 내용을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며 “제가 몸통이니 모든 책임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수사의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비자금 관련 증거 인멸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화재 김승언 전무와 김모 부장 등 임직원 2명을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인 김 전무는 지난달 25일 특검팀이 회사를 압수수색할 당시 보험금 입출금 내역 등 `비자금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