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수 전 주무관 “이영호가 몸통? 소가 웃을 일”

입력 2012-03-21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주무관이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 ‘몸통 자백’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장 전 주무관은 20일 밤 11시까지 검찰에서 ‘국무총리실 민간인 사찰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그는 조사가 끝난 뒤 “검찰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장 전 주무관의 변호인 자격으로 동행한 이재화 민주통합당 정권비리특위 위원은 “이영호 전 비서관이 몸통이라는 말은 소가 웃을 일”이라고 말했다.

이영호 전 비서관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본인이 자료 삭제를 지시한 사건의 몸통”이라고 언급했다.

검찰은 장 전 주무관을 21일 오후 재차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50,000
    • -0.76%
    • 이더리움
    • 2,67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89%
    • 리플
    • 1,443
    • -2.5%
    • 솔라나
    • 102,700
    • -1.53%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00
    • -0.52%
    • 샌드박스
    • 57.86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