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제조기업 티엠씨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모회사 케이피에프와의 중복상장 논란이 거셌지만, 한국거래소가 적격 결론을 내리면서 상장 작업에 속도가 붙었다. 시장에서는 거래소의 판단 근거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엠씨는 거래소로부터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
키움증권은 27일 한국피아이엠에 대해 초정밀가공이 가능한 본사의 기술력을 중심으로 티타늄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피아이엠은 초정밀 가공이 가능한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기술을 기반으로, 주로 자동차용 부품 및 의료기기 부품을 제조해 납품한다. 24년 매출액 기준 자동차 부품 비중이 88%, 의료 및 기타 부품이 12%를 차지한다
LG화학은 15일부터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초임계 열분해를 이용한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수소화식물성오일(HVO) 등 차세대 친환경 기술은 물론, 고기능성 플라스틱(ASA)으로 만든 자동차용 부품, 고부가 소재를 활용한 가전ㆍ뷰티 제품 등을 전시한다.
디스플레이 부품기업 파인디앤씨가 지난달 전고체 전지를 포함한 이차전지 부품 제조, 판매업을 신규 사업 목적 추가했다. 삼성SDI 협력사인 파인디앤씨는 현재 자동차용 부품으로 쓰이는 배터리 보호 케이스의 개발이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파인디앤씨는 “당사만의 독창적인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개발된 배터리셀 케이스 및 관련 부품이 개발 완료 단계”라고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ㆍ부품 기업 대진첨단소재가 올해 미국과 유럽 등 공장 증설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7.5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에 대전방지 트레이(운반도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대진첨단소재는 생산기지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26일 대진첨단소재 관계자는 “올해 공격적으로 생산기지를 확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26일 상장회사회관에서 ‘제3회 중견기업 Sustainability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70년 역사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태양금속공업의 경영 전략 및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성훈 태양금속공업 총괄사장은 ‘태양금속공업 70년을 이끈 기업가 정신’ 주제 강연에서 “1963년 주요 고객사의 폐업,
A-SPICE 레벨 3 획득완성차 업체 공급 예정
삼성전기에서 개발한 전장용 카메라모듈 소프트웨어가 유럽 완성차 업계의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기는 ‘오토모티브 스파이스(A-SPICE)’ 레벨 3(CL3)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SPICE는 자동차용 부품 생산 업체의 소프트웨어 신뢰도와 개발 역량을 평가하기
하청업체에 계약 내용이 불분명한 하도급계약 서면을 준 현대케피코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맞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현대케피코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54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현대케피코는 2020년 5월~2023년 5월 16개 수급사업자에 자동차용 부품에 대한 금형 제조를 위탁했다.
위탁
하이소닉이 미주법인 설립 4개월 만에 글로벌 이차전지 업체와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첫 성과를 이뤄냈다.
하이소닉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미국 공장향 이차전지 부자재 장기 공급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제품은 이차전지 캔(Can)-캡 어셈블리(Cap Assembly)에 적용되는 부자재로 향후 10년간 총 300억~400억 원 규모로 예상
신한투자증권이 효성화학에 대해 2분기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2만 원에서 9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6700원이다.
29일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48억 원(적자지속)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국내 및 베트남 폴리프로필렌(PP)
◇KT
저평가 구간
안정적 실적과 케이뱅크 가치 부각 기대
안정화된 비용 영향으로 무난한 4분기 실적 기대
안재민 NH투자
◇현대차
앞으로도 견조할 이익 레벨
4Q23 Pre: 매출액 42.1조원, 영업이익 3.6조원 예상
2024F 매출액 171조원(+5.1%) 전망
최태용 DS투자
◇스튜디오드래곤
어려운 시장 여건이 반영된 실적
4Q23 Pre
제50회 삼성전기 주주총회 개최장덕현 “삼성전기는 자동차 부품회사”…전장사업 강조미래 준비도 병행…로봇ㆍ항공우주ㆍ에너지 겨냥
“서핑도 파도가 올 때 맞춰 타야 앞으로 나아간다. 자동차 전장이라는 파도에 잘 올라탈 준비를 해야 한다.”
15일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50기 삼성전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취재진과
부산주공은 31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장안공장을 물류센터로 개축하는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매각 규모는 총 800억 원으로 현 시가총액 468억 원의 약 2배 규모다.
앞서 부산주공은 유동성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 장안공장 일대 토지 및 건물을 엠제이와이파트너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총 800억원 중 잔금 720억원은 물류센터 건축허가
2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보합 마감했다.
자동차용 부품 제조업체 삼기이브이는 27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IPO(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게임개발 및 유통기업 티쓰리엔터테인먼트와 반도체 검사장비 및 검사측정기 개발업체 펨트론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는 3
유럽 알루미늄 공장이 치솟는 에너지 가격에 생산량이 감소하는 등 존폐 위기에 몰리고 있다는 소식에 피제이메탈이 상승세다.
피제일메탈은 전기차 필수소재 알루미늄 빌렛과 알루미늄탈산제를 생산 중이며 국내시장을 48.1% 점유하고 있다.
5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피제이메탈은 전일대비 165원(4.05%) 상승한 423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대동기어가 올해부터 전기차용 파킹기어 수주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기아차의 니로,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7에 들어갈 파킹기어를 양산ㆍ공급한다.
또 현대기아차 외에 L사, G사 등으로 전기차용 부품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영업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31일 대동기어 관계자는 "올해 5월에 현대차로 부터 전기차용 파킹기어 수주가 있었다"며 "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질병 진단키트 제조기업 바이오노트는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자동차용 부품 제조업체 삼기이브이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종합 IT 서비스 전문기업 LGCNS가 8만2500원(-3.51%)으로 5주 최저가였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전기차 배터리 효율을 높여주는 공정 기술 및 부품을 개발 중이란 소식에 오름세다.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21일 오후 3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4.49% 오른4305원에 거래 중이다.
뉴시스는 이날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셀룰로스 나노섬유를 이용한 전기자동차용 부품 제조
마그네슘 대란으로 전 세계적으로 생산차질을 빚고 있는 전기차 등 자동차 필수소재 알루미늄 빌렛을 피제이메탈이 생산 중이다. 피제이메탈은 마그네슘 재고를 확보한 상황으로 원재료 구매 업체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생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피제이메탈은 중국발 전 세계 마그네슘 대란과 관련해 “국내외 빌렛 생산 업체들이 중국의 마그네슘 수
신영증권은 9일 서연이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서연이화는 자동차용부품 전문생산업체로 생산부품의 상당량을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해외 법인을 통해 벤츠,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서연이화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52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2%(762억 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