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만나 친환경차 보급과 자동차 업계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정 총리는 18일 정의선 회장과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 오원석 자동차부품재단 이사장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오찬에서는 전기차, 수소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방안과 업계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회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27일 “국내 자동차 업계가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있다”며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서울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2015 추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및 부품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타결로 세계 최대 경제권의 탄생, 미국의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