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English Restart)’의 다섯 번째 시리즈 ‘에브리데이 토킹(EveryDay Talking)’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의 어학도서 전문 출판사 ‘뉴런’이 개발한 에브리데이 토킹은 필요한 순간 바로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 영어 중심의 도서라는 평가다.
등장인물의
정보기술(IT)의 발달이 영어공부 방법을 바꾸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1500만명을 넘어서면서 애플리케이션(앱) 활용이 크게 증가한 것.
14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동아 웅진씽크빅 능률교육 정철어학원 등이 영어 교육용 앱을 출시하면서 업계를 이끌고 있다. 교육용 앱은 저렴한 비용과 편의성 때문에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으로
지난해 10월 모바일 앱시장에 진출한 웅진씽크빅이 올해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 400~450여 종을 출시키로 하는 등 스마트러닝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웅진씽크빅은 올 상반기에만 120여종의 모바일 앱을 선보일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전집 토토리 세계명작 시리즈와 반딧불 과학그림책을 비롯해 리스타트 일본어, 중국어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웅진
요즘 어린이 대상의 교육 광고는 자기주도 학습을 강조한다. 학원이 낳은 병폐이기도 하다. 학원 다니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말도 나온다. 이 현상은 성인 영어교육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수많은 영어 학원, 쉽게 떠나는 어학연수… 그러나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갖기는 쉽지 않다. 학원을 가도, 연수를 가도 말문이 터지지 않는다는 것을
웅진씽크빅 시리즈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전체 유료 앱 상위 순위를 석권했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2월 19일 출시한 도서용 어플리케이션 '맹꽁이 서당 시리즈' 총 5편이 3월 셋째주 아이패드용 유료 전체 앱에서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라이프 스타일용 앱 '요리의 여왕'도 10위를 기록해 유료 전체 앱 상위 1위부
최근 유아, 아동교육 관련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면서 교육업체들이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해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육업체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2011년 교육·출판 업종의 최대 화두가 ‘태블릿 기기 확산에 따른 유아·아동 관련 교육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또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가장 많이 등록된
웅진씽크빅은 지난 10월부터 출시된 아이패드·아이폰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5종 모두 출시와 동시에 해당 카테고리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지난 9일 출시된 전래동화 도서용 앱 ‘오늘이’와 교육용 앱 ‘과학사고뭉치-자연편’이 각각 유료 도서 앱 1위와 유료 교육 앱 1위를 차지했다.
웅진씽크빅의 전래동화 전집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