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을 영어로’ 웅진씽크빅, ‘에브리데이 토킹’ 출시

입력 2012-08-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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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잉글리시 리스타트’ 다섯 번째 시리즈

웅진씽크빅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English Restart)’의 다섯 번째 시리즈 ‘에브리데이 토킹(EveryDay Talking)’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의 어학도서 전문 출판사 ‘뉴런’이 개발한 에브리데이 토킹은 필요한 순간 바로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용 영어 중심의 도서라는 평가다.

등장인물의 일상 생활을 그대로 따라 가면서 커피를 주문하고 쇼핑을 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등 필요한 순간에 바로 말할 수 있도록 표현법과 말하는 상황을 동시에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듣기와 말하기 훈련을 위한 MP3 파일도 무료로 함께 제공된다.

한편 2008년에 출간된 잉글리시 리스타트는 지난 4년 간 베이직, 스피킹, 리딩, 리얼토킹 등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었고 지금까지 110만 부가 팔렸다. 2010년에는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돼 5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화문의 157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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