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입찰에 반영하는 안전등급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협력회사 안전등급제는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협력회사에는 입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안전관리가 미흡한 협력회사에는 단계적으로 입찰을 제한하는 제도다. 협력회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반영
대우건설은 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김보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날 간담회에서 올해부터 도입하는 ‘안전 등급제’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공유하며 협력사 선정 기준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최저가 중심
제주도 공공기관 여성 직원 임금이 남성보다 22%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앞두고 6일 도청 누리집을 통해 도 산하 17개 공기업·출자·출연기관 성평등 임금을 처음으로 공시한다고 5일 밝혔다.
도는 2024년 임금을 기준으로 직급·직종·재직기간·임금구성항목별 성별 임금격차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으로 산출
대우건설은 주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2025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과 대우건설의 주요 임직원,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협력회사 관련 제도 및 정책 소개 후 질의응답을 통해 협력사의 의견을 수렴
대우건설은 이달 14일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2024년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부사장 및 대우건설의 주요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보현 부사장은 지난 1년 동안 협력회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협력회사에 상패를 전달했다.
김 부사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건설경기
현대건설이 '제2 중동 붐'의 서막을 열었다. 사우디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아미랄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다. 정주영 선대회장이 지금으로부터 반세기 전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을 통해 놓은 토대 위에 쌓아 온 실력과 신뢰가 다시 한번 중동 붐을 꿈꿀 수 있게 한 밑바탕이다.
현대건설은 24일(현지시각) 사우디 다란에 있는 아람코 본사에서 50억 달러(한
현대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5일(현지시각) 사우디 아람코사가 발주하는 신규 사업에 대해 수의 계약 및 입찰 인센티브 등을 받는 ‘독점협상대상자 지위 확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성공적 사업 수행을 위해 사우디 현지 협력사 RTCC(Al Rash
HDC현대산업개발이 우수 협력사와 상생을 다짐하는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협력사 동반 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하는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행사는 우수 협력사 시상과 공정거래 협약서 서명 등으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는 유병
포스코건설은 2차 하도급 업체에 대한 '하도급 대금 직불제'에 동참하는 협력사에 종합수행도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고 6일 밝혔다. 2차 하도급 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이 체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직불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종합수행도 평가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되면 입찰에서 입찰 우선 참여권이나 계약 보증금 5% 경감, 복수공종 입찰 참여 허용 등 혜택을
HDC현대산업개발은 12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주건설, 세아건설, 씨이에프건설, 신보, 무경설비 등 2020년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5개사가 참석했다.
권순호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공정거래와 공정경쟁을 통해 건설 시장의 질서와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
고용노동부 산하기관들의 여성고용비율이 공공기관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극적 고용개선조치를 통해 중견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여성고용 비율이 꾸준히 늘려오기 위해 주력한 노동부가 정작 산하기관의 관리에는 소흘했던 것이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은수미 의원에 따르면 노동부 산하기관 절반의 여성고용비율은 공공기관 평균에 못 미쳤고, 여성
정부는 14일 발표한 ‘건설산업 불공정 거래관행 개선방안’을 통해 원도급자-하도급자, 하도급자-근로자장비업자, 발주자-원도급자간 불공정 거래 관행을 근절하기로 했다.
먼저 정부는 건설산업의 불공정 하도급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불공정 하도급계약을 무효화한다.
하도급계약시 부당 특약을 금지·처벌하고 있으나, 원도급업체 처벌시에도 계약의 효력은 유지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사업에 대해서도 지역의무공동도급제도가 확대 적용된다.
기획재정부는 15일 제2차 국가계약제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0년도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추진실적을 점검, 향후 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우선 조달업무의 전자적 처리근거와 전자조달의 절차・방법 등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의 구축근거를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