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과원과 경기바이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광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공간에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테크노밸리는 IT(정보통신), BT(바이오), NT(나노)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연구기관과 기업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현지 안착을 위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GBC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종합 지원 거점이다. 사무공간은 물론 해외시장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해외 시장 진출 플랫폼이다. 비입주기업에도 현지 정착을 위한 법률·회계·노무 등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에 조성 중인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의 구체적인 운영 로드맵을 처음 공개했다. 일라이 릴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바이오텍을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결하겠단 구상이다.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개발(CDO) 담당 상무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서울시가 초기 핀테크 스타트업 시장 안착을 돕기 위해 전용 보육 공간인 ‘제2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할 유망 기업 8개사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독립형 사무공간을 지원받는 ‘입주기업’ 4개사와 비지정석인 핫데스크형 좌석을 이용하는 ‘멤버십 기업’ 4개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2023년 문을 연 제2서울핀테크랩은 창업 초기
전북 익산 벤처캠퍼스, 6월 입주 목표로 4월 20일까지 신청 접수연구공간 10곳·공유사무실 1곳 제공…기술이전·해외진출까지 연계 지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의 거점으로 조성된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첫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 창업 초기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연구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험·분석, 기술이전, 투자 연계, 해외 진
4월 15일까지 접수⋯공동 연구개발·투자연계·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에 있는 대·중소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 시작한다.
30일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 내 대·중소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찾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M+’의 입주기업 모집과 ‘마곡 오픈이노베이션’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
이달 26일부터 접수⋯규제진단·테스트베드·IR 경진대회 등 성장 지원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을 지원한다.
23일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이달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첨단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처인구 덕성리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3일 밝혔다.
제2용인테크노밸리는 2024년 2월 분양 공고를 시작으로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 이후 약 1년여 만에 분양을 모두 마쳤다. 산업단지 전체 면적은 27만1719㎡(약 8만2195평)이며, 이 중
경기도가 ‘AI클러스터’ 입주기업 모집에 나서며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본격화한다.
판교를 비롯한 6개 권역에서 조성 중인 혁신클러스터는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지원을 제공, 글로벌 AI 허브를 향한 경기도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2일부터 ‘경기도 AI 클러스터’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에 ‘중장년 쿼터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시 주요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중 중장년 비율은 평균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5월 ‘서울창업센터 동작’에서 모집한 ‘중장년 팀빌딩 지원사업’에는 신청기업 수가 전년 대비 2.9배 증가한 109곳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다음 달 28일까지 도내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 AI 멤버십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가 조성 중인 AI 혁신클러스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산업전환의 핵심 도구로 삼고자 하는 기업을 발굴해 클라우드·교육·업무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김제자유무역지역에 제2표준공장이 완공돼 연 368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더하고, 신규 일자리도 230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전북 김제시 백산면 김제자유무역지역 내에서 '김제자유무역지역 제2표준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조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김희옥 김제시 부시장, 입주기업 대표 등 각계 인사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다음 달 13일까지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트업캠퍼스 보육 운영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위치한 창업 보육공간으로 혁신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판교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지난 2020년에 조성됐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안산시 청년큐브에 입주할 청년창업기업 13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창업자 중 예비 또는 업력 3년 미만인 기업이며, 입주 기간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2025년 4월 중 입주할 예정이며 최초 입주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본사 소재지를 입주한 캠프로 변경해야 한다.
입주기업에게는 창업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캠퍼스혁신파크 중 최초 준공을 앞둔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은 고밀도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 내 유휴부지에 산학연혁신허브동(지식산업센터)을 건립한 후 창업기업 등에 업무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9년 정부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창업자에 사무공간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재단) 중장년 창업가들의 성공적 출발을 돕기 위해 공유사무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재단은 6일부터 서울시 내 중장년 창업자를 위한 공유사무실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서울시에서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40~64세)를 위해 설립한 출연기관이다. 경력설계, 직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인도네시아에 연내 개소 예정인 ‘자카르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카르타 GBC는 다수의 금융기관과 다국적기업 밀집지역인 자카르타 남부 도심에 위치해 있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 진출을 돕는 중요한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중진공
개관 이후 총 294개 기업 거쳐가이달 27일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핀테크 분야 혁신기업 꾸준히 지원”
서울시가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선도할 핀테크 기업 육성을 위해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이뤄지는 이번 입주 기업 모집은 총 42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핀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
서울시립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청년창업 육성을 위해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2024 시대 ‘창’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39세 이하 대표자로 구성된 7년 미만(예비창업자 포함) 초기 창업팀이다. 분야는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특화 분야인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도시과학분야를 비롯해 지역과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셜창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의류제조 소공인의 협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패션메이커허브 소공인 코워킹 스페이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서울 종로구 정문헌 구청장, 이병권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치형 동반성장위원회 운영처장, 조동주 이랜드그룹 상무, 최동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