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임형준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
임형준이 전처와 함께 사는 아들을 떠올리며 미안함을 표출했다.
1월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임형준·하세미 부부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준은 13살 연하 아내 하세미와 9개월 딸을 최초 공개했다. 하세미는 필라테스 학원장으로 임형준은 아내가 일하는 동안 육아를 전담하며 재혼 경력자다운 모습을 보였다가 아내가
메트라이프생명은 송영록 사장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송 사장은 윤해진 NH농협생명 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 임형준 흥국생명 사장과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사장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기부금 1000만 원 전달
흥국생명이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나눔 활동에 나섰다.
12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전날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흥국생명 임직원이 함께하는 ‘밥퍼’ 무료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 자리에는 임형준 흥국생명
배우 임형준이 아내와 아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달인 스타그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복준, 뮤지, 이지혜, 임형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형준은 “아내와 13살 차이가 난다. 필라테스 학원을 운영한다. 아는 지인이 그 학원을 다녔다”라며 “저의 소식을 듣고 만남을 추진해주었다. 와이프도
지속가능경영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ESG 전략 및 현안 관리 등 역할
흥국생명은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흥국생명 ‘ESG위원회’는 우종필 사외이사(위원장), 임형준 대표, 장상용 사외이사, 조훈 사외이사 등 총 4명으로 구성됐
윤리 경영 및 준법 의식 내재화 및 실천 다짐
흥국생명이 ‘윤리∙준법 경영 서약서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본사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를 포함한 모든 임원과 직원대표가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하며 적극적인 윤리∙준법 경영 실천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약서에는 △원칙 및 규정
배우 임형준(49)이 최근 늦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이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임형준은 2년간 교제해오던 연인과 지난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재혼 이후 겹경사가 이어졌다. 최근 딸을 출산하고 늦둥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도 알려진 것.
임형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늦둥이 아빠로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출산
흥국생명은 20일 서울 남대문 사옥에서 김상화 HK금융파트너스 대표와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판매전문 자회사 'HK금융파트너스'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흥국생명은 보험상품 및 서비스 개발 등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고, 'HK금융파트너스'가 상품 판매를 전담해 영업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영업은 오는 7월5일부터 시
흥국생명은 ‘2022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선 대상, 금상, 공로상 등 총 5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2 FC 연도대상 시상식’의 대상은 강북지점 최철 FC소장이 수상했다. 최철 FC는 “고객에 꼭 필요한 보험을 진심으로 추천하고자 했던 ‘진정성 있는 자세’가 성공의 비결”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권순찬 감독을 경질했다.
흥국생명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권 감독과 김여일 단장이 사퇴했다”고 알렸다.
임형준 흥국생명 구단주는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부합하지 않아 부득이하게 권 감독과 헤어지기로 결정했다. 단장도 동반 사퇴하기로 결정했다”며 “흥국생명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지금까지 팀을
연일 코스피가 하락하며 한때 2020년 11월 수준인 2300포인트(P)선까지 밀리자 학계가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우리 증시를 떠나는 개미(개인 투자자)는 물론 외국인까지 잡기 위해서다. 학계는 인수ㆍ합병(M&A) 시 일반 주주에게도 인수인에 대한 M&A 매수청구권을 부여하고, 회사 내부자가 지분을 대량으로 매도할 때 사전 공시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
▲고순이(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명예회장) 씨 별세, 한철호·한지희 씨 모친상, 신선희(화가) 씨 시모상, 한승우(그룹에이치에잇 대표)ㆍ한정민(제이엠에셋 대표) 씨 조모상 = 23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2258-5979
▲김태석 씨 별세, 김현곤(대원산업 대표이사)·상호(대원산업 부장)·정희·정순 씨 부친상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신임 대표이사에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임규준 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임형준 대표 내정자는 1987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을 거쳐 경영담당 부총재보를 역임했다. 현재 KB생명보험 상근감사로 재직 중이다.
임규준 대표 내정자는 1987년 매경미디어그룹에 입사했
“성장·물가·금융불균형 종합적으로 살펴보면서 변화에 맞게 적절한 속도로 조정”거리두기 강화 “올 전망 변경사안 아냐..내년 성장·물가는 시간 두고 지켜봐야”“연준 내년 3번 인상은 예상수준..한은 정책운용 유연성 확보, 한미 통화스왑 종료”“전금법 금융위와 협의로 풀어갈 문제”, 후임 금융결제원장 선임 “답변할 상황 아냐”
“코로나와 방역 등 상황을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