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콘서트가 이중계약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임창정 콘서트를 놓고 금전적 피해를 입은 공연 기획사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공연 기획사 정모씨는 소속사 대표 김모씨와 임창정 콘서트 계약 후 출연료 13억여 원을 모두 현금으로 지급했다. 예정된 공연은 총 14번이었지만 진행
임창정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티켓이 매진됐다.
오는 12월 24일,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임창정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SHOW MAN’의 티켓이 전석 매진 되며 임창정의 티켓파워를 확인했다.
임창정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나이, 성별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쟁쟁한 연말 콘서트들 속에서도 단연 기대되는 콘서트로 손꼽혔으며
가수 임창정이 전국투어 콘서트의 서울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임창정은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임창정 전국투어-서울 공연’을 통해 가창력과 입담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임창정은 ‘썸머드림’, ‘기쁜 우리’, ‘기다리는 이유’, ‘슬픈 혼잣말’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마주한 임창정. 그가 준비한 이번 콘서트는 20년 넘게 임창정을 바라봐준, 은퇴 선언 이후의 공백기에도 잊지 않고 임창정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선물하는 감사 인사이자 반가움의 악수였다.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임창정 전국투어-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라는 주제로 펼쳐진 임창
임창정 엑소 콘서트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그룹 엑소의 팬들을 언급하며 재치있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14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흔한 노래…흔한 멜로디’가 개최됐다. 15년 만에 콘서트를 열게 된 임창정은 정규 1집부터 12집까지 수록곡을 선곡해 열창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옆에서 엑소
가수 임창정이 전국투어 수익금 중 일부를 세월호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한다.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는 임창정이 23일과 24일 열리는 서울공연에서 희생자를 위한 추모 무대를 꾸미고, 투어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창정은 지난달 세월호 사고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투어 공연에서 추모 무대를 만들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