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2025년 노사문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노사문화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된 이후 국내 노사관계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상으로 꼽힌다. 수상 기업은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와 사례 발표를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5 세계 최고 기업’ 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상위 100대 기업에 포함된 국내 기업은 현대차가 유일했다.
20일 타임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임직원 만족도, 기업성장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세 가지 지표를 토대로 한 타임지의 평가에서 올해 33위에 올
BAT로스만스는 글로벌 기업문화 조사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7관왕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BAT로스만스는 이번 조사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뿐 아니라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 선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에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은 직장 내 문화·환경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인증을 주는 제도다.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등의 항목으로 평가를 받는다.
MBK 파트너스는 글로벌 주간지 ‘타임(TIME)’과 독일의 시장분석기업 ‘스태티스타(Statista)’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최고 기업(World’s Best Companie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세계 최고 기업은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성장률 조사, ESG 지표 조사, 임직원 만족도 조사 등 3개 영역의 15개 부
LG전자는 임직원들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지역 고등학교 3곳을 찾아 진로멘토링 '나의 직업을 소개합니다'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지난달 사전 모집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 28명이 그룹별 조를 이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거제연초고등학교 △마산내서여자고등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각 학교를 방문해 재학생 380명 대상으로
한국금융지주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증권사 최초로 '퇴직연금규약 모바일 동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에 가입한 기업에서는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임직원의 동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퇴직연금 기업형제도(DB·DC형)는 신규 가입하거나 변경할 경우 필수적으로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특히 퇴직연금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받는다.
현대그린푸드는 건강 친화적인 근무환경과 문화를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도 함께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은 직장 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조직 문화 개선에 힘을 주고 있다.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선정도 잇따르고 있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GC·일동제약·JW중외제약 등 제약사들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
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2년 가족친화 우수 기업∙기관 포상 및 인증수여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가족친화 우수 기업∙기관 포상은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포상하는 제도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자녀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서울, 광주 등에서 오늘부터 유연근무공간 운영 2개 거점 오피스ㆍ4개 자율 근무존 등 총 6개교통 및 업무별 선호 등 임직원 의견 직접 반영
삼성전자가 사외 거점 오피스와 사내 자율 근무존을 17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삼성전자의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d'light)는 서초(서초사옥), 대구(ABL타워) 등 사외 거점 오피스 2개소와 △
강남 이어 서초 본사도 완공…업무 편의·효율성 증대소통·협업 확대, 문화추진단 운영 등 기업문화 혁신 박차
잡코리아가 서울 서초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강남역 ‘더에셋(The Asset)’ 빌딩에 IT인력을 위한 ‘D&T(Data&Tech) 센터’ 스마트오피스 오픈 후, 이달 초 경영관리·플랫폼사업본부 등이
그룹 구내식당 운영을 외부에 개방한 삼성전자가 외부 급식업체 경쟁 입찰에서 '신세계푸드'와 '풀무원푸드앤컬처'를 운영 업체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이달 초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그룹을 비롯한 현대자동차·LG·현대중공업·신세계·CJ·LS·현대백화점 등 8개 대기업 집단의 그룹 구내식당을 외부에 개방하기로 한 데 따른 조치다.
삼성전자는 이
재택근무가 정착하면서 직장인의 만족도와 근무자세에 대한 인식이 초기보다 유연하게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절반은 '할 일만 다 하면 재택근무 중 다른 일을 해도 상관없다'라고 답했다.
현대모비스는 재택근무 도입 1주년을 맞아 임직원 10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재택근무에 대한 직원의 생각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
중소기업이 청년들의 일자리 선호도를 파악하고 일터를 스스로 점검해 매칭에 활용할 수 있는 지표가 최근 개발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건강한 일터’ 자가진단 모형’ 개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와 일자리 질 양극화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기중앙회와 이정환 충북대
타임커머스 티몬이 최근 진행한 신입 MD 채용에 업계 최초로 ‘수시형 공채’ 제도를 도입한 결과 채용 전형을 평균 2주로 단축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몬은 이번 신입 MD 채용에 업계 최초로 ‘수시형 공채’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대규모 공개 채용에 빠르게 인재를 충원할 수 있는 수시 채용의 강점을 더한 제도다. 일반 공채의 경
이투데이와 NH투자증권이 공동 개최한 ‘인덱스 투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신남방 국가 인프라에 투자하는 인덱스 아이디어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이투데이-NH투자증권 인덱스 투자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김덕헌 이투데이 편집국장, 이창목 NH투자증권 상무, 최창규NH투자증권 인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타다는 ‘타다 비즈니스X쏘카 비즈니스’ 결합 상품을 선보이며 법인 공유차량 문화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도 다양한 기업 이동을 합리적인 가격에 해결할 수 있는 ‘타다X쏘카 비즈니스 결합 상품’을 내달 6일부터 시작한다. 법인용 카셰어링 서비스인 ‘쏘카 비즈니스’를 이용하면 전국 1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의 한국법인 한국얀센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얀센은 2021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