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등 공립교원 선발 규모를 8월 사전예고보다 399명 늘린 1862명으로 확정했다. 핵심인 중등교사는 사전예고 1145명에서 1523명으로 378명 늘었다. 국립·사립학교 위탁 선발까지 합치면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2037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30일 ‘2027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총 69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306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선발 인원은 24개 과목 총 694명이다. 중등교사 584명을 비롯
유·초등 67명·중등 240명… 전년보다 144명 감소유·초등 9월 9일, 중등 9월 30일 시행계획 공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중등학교 신규교사 307명을 선발한다.
전북교육청은 5일 누리집을 통해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규모를 사전예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유·초등 67명과 중등 240명이다. 전년도 최종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중등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23개 교과 총 944명으로 공립 941명, 국립 3명이다. 교육학·전공 중심의 1차 시험과 실기·실험, 수업실연,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서울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8일 발표했다. 합격자는 총 295명으로, 공립 293명과 국립 2명이다.
합격자들은 1차 교직논술·교육과정 평가와 2차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 초등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초등학교 교사
서울시교육청은 2일 2026학년도 공립(국·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298명 선발에 140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73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345명 선발에 1217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원자는 15.8% 증가했지만, 선발 인원이 줄면서 경쟁률은 전년 3
올해 서울 공립 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중 남성 비율이 11%에 그치면서 서울 초등교사의 여초(女超) 현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공립 초등교사 합격자 263명 중 남성은 30명으로 11.4%에 불과했다
내년 서울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올해 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인원은 올해보다 89% 가량 늘었지만, 선발 인원이 2배 이상 늘면서 평균 경쟁률은 내려갔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국·사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누리집을 통해 안
교사 정원 변동 등으로 내년 서울 중등 공립교사가 전년(787명)보다 127명 더 많은 91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16% 가량 늘어난 규모다.
2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5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서울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교원의 정원변동,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학교 교사를 총 345명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초등교사는 ‘늘봄지원실장’ 배치 인원을 고려해 26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올해보다 2.4배 가량 늘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5학년도 공립(국·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
내년 서울 공립 유·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채용 규모가 전년보다 187명 더 늘어난다. 특히 초등교사 선발 규모가 전년 대비 155명 늘었는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늘봄지원실장으로 선발돼 전직하는 인원을 고려해 신규 채용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
2024학년도 서울 공립 중등 교과 임용시험 경쟁률이 7.15대 1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선발 인원이 늘었지만, 지원 인원은 감소해 경쟁률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2024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787명 선발에 6012
올해 공립학교 교사 경쟁률은 4.07대 1을 기록했다. 초등교사만 보면 4.35대 1의 경쟁률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4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접수 결과, 공립학교 교사는 158명 선발에 643명이 지원해 경쟁률 4.07대1을 보였다.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158명을 선발한다. 사립학교 교사는 총 22명을 위탁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립학교 교사는 초등학교 110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
761명을 선발하는 내년도 서울 공립 중등교사 임용고시에 6495명이 지원해 8.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3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636명)보다 모집인원이 125명 늘어 9.81대
서울시교육청이 2022년도 서울 공립 유치원 및 초등교사 임용시험을 통해 모두 279명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85명, 5년 전보다 3분의 1로 줄어든 수치다.
교육청은 12일 '2022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을 사전예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40명, 유치원 특수교사
2021학년도 서울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8.79대 1로 집계됐다.
서울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학교 교사는 710명 선발에 6238명이 지원해 8.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