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부부가 첫 아이를 맞이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드리기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침상에 누운 김승혜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김해준은 곁에서 아내와 딸을 바라보고 있다.
김승혜는 “누구 닮은 것 같나
개그맨 김준호가 50대에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여행 친구 박영진과 경상북도 김천으로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우리가 기도발이 좋다. 나도 기도해서 2세가 생겼다”라며 김천 사찰에서 하는 ‘대리 108배’ 벌칙을 제안했다.
이에 동의한 장동민은 김준호의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올해 47세(만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연예계 초고령 산모로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22일 연합뉴스에 “한다감이 오늘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한다감은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한
배우 박신혜가 딸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박신혜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신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장인상 비보와 함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영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장인어른께서 긴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셨다”며 “아버님께서는 약 2년 동안 암과 싸워오셨다”고 비보를 전했다.
영제이는 “저와 아내는 그 시간 동안 아버님께 결혼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고, 저희에게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어 "태명은 울루"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역시 "김옥빈이 출산을 준비 중"이라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과정과 아들의 초음파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첫 배아 이식부터 임신을 확인하고 병원에서 2세 ‘두룹이’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다. 임신 소식을 확인한 김준호는 눈물을 흘리며 김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45)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16일 이상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와주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호와 그의 아내이자 가수 김자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MOM’, ‘DAD’가 적힌 모자를 쓰고 초음파 사진을 자랑, 행복한 포옹을 나누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상호
배우 서혜원이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기 옷과 인형, 축하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메모에는 “혜원이 아기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서혜원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과 이모티콘을 올렸지만, 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코미디언 겸 배우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리는 “7일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결혼한 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방송에서는 결혼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지민이 현재 임신 12주 차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
김지민은 이날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이 김구라와 김국진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다감은 “9월 말 출산한다. 얼마 안 남았다. 좋은 소식이 있으니 살짝 살이 붙었다. 얼굴이 살아났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라며 “지금 7개월 차다. 다른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7일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인 만큼 공개하지 않았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남궁민이 연출을
1~5월 30·40 아파트 매수 13만9448건
30대 직장인 A 씨는 현재 서울의 한 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다. 최근 아내의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게 된 그는 기쁨도 잠시 곧바로 내 집 마련을 위한 발품을 팔기 시작했다. 두 아이를 동시에 키워야 하는 만큼 등하교 시 안전사고 걱정이 없고 차량 통학 부담을 덜 수 있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초품아
개그우먼 김승혜가 태교 여행으로 레슬링과 BTS를 꼽았다.
9길 김승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동이 무슨 느낌이냐면...’이라는 제목으로 태교 여행을 준비하는 김해준, 김승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승혜는 “아직 태교 여행을 안 정했다. 가고 싶은 곳이 생겼다”라며 “라스베이거스에 가고 싶다. UFC 맥그리거 보러 가자”라고 바
배우 소유진이 출산을 앞둔 김민경을 만나 임신을 축하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친구 민경이 엄마 된다. 신난다. 축복해. 돌핀아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김민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과 김민경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김민경은 볼록해진 배를 손으로 감싼 채 카메라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의 첫 만남부터 고백 비하인드, 프러포즈 영상에 얽힌 결혼 생활 이야기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4년 차에 2세 소식을 전한 남궁민이 출연한다.
남궁민은 2022년 10월 11세 연하 배우 진아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가 됐고, 6월 18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과정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 공개한 영상 ‘연프 나온 지 3년 지난 사람은 어떻게 살까 | Q&A’에서 인스타그램으로 사전에 받은 질문에 답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김지영은 2세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 “원래 계획했던 2세 시기는 최소 2
배우 김규선이 결혼 9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규선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드디어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임신 소식과 그날의 순간을 유튜브에 담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내가 임밍아웃을 할 줄이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이재연 작가가 꼽은 손주와의 특별한 순간도 함께 만나보세요.
막상 손주를 그리기 시작하자 나날이 손주 사랑이 커져만 간다. 하루하루 자랄수록 이야깃거리도 많아져서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내다 보니 나의 그림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을 느꼈고 내 생에 손주 성장 과
부모는 주는 존재, 자식은 받는 존재 김미나 동년기자
‘내 몫은 얼마나 될까’, ‘언제쯤 주실까?’
그러나 짜다는 소리 들으며 부를 축적하신 부모님께 성화를 부릴 수는 없었다. 그래서 투잡을 뛰고 하얀 밤 지새우며 일했지만, 누구는 연봉 3억이란 말에 손을 떨궜다. 언젠가는 주시겠지 하는 느긋한 마음도 아이들이 자라고 사교육에 등골이 휠 때마다 절
영하 15℃의 강한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있던 어느 겨울날 저녁, 대학로로 연극 한 편을 보러 갔다. ‘앙리 할아버지와 나’라는 제목의 연극으로 꽃할배로 유명한 이순재, 신구 선생이 더블 캐스팅된 작품이다.
필자가 보러 간 날은 신구 선생이 열연을 했다.
“니들이 게 맛을 알아?”라는 호통을 치는 광고로 매력을 발산하던 신구 선생. 고집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