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경호가 아빠가 된다. (출처=박경호 SNS 캡처)
개그맨 박경호가 아빠가 된다.
박경호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나에 필! 둘에 승! 했더니 아빠가 됐다. 우리 몰빵이 12월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경호가 배 위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려둔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아빠가 된 기쁨을 드러냈다.
박경호의 2세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방송인 장성규는 “나이서, 축하축하”라는 댓글을 남겼고, 개그맨 김규원은 “선배님 진짜 너무 축하드린다. 진짜 필승이라고 하면 생기냐”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1991년생인 박경호는 2020년 tvN ‘코미디빅리그’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8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