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본격화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는 등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1일 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팀네이버가 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위해 투자를 이어간다.
네이버는 26일 기존 지분 8.8%를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가 세나클에 추가 투자를 진행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나클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 환자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클레’ 등을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에 투자한다.
네이버는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최인혁 테크비즈니스 대표, 인바디 박하진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인바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는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이사회 의장이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분야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네이버는 네이버 최인혁 테크비즈니스 대표, 제이앤피메디 정권호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제이앤피메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포괄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혁신 의료기기 개발
“소아고형암은 진단도, 치료도 쉽지 않습니다. 고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 회장의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연구로 아이들이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 원장)
2일 의학계에 따르면 소아암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치료제 임상시험도 제한적이다. 치료 환경 구축에 많은 투자비용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
"대상자 데이터 디지털화, 임상 연구에 큰 도움"
메디컬ㆍ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최근 미국의 임상시험 종합 수탁기관인 Target Health와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DIA(Drug Inform
지아이이노베이션 관계사 지아이바이옴은 인공지능(AI) 스마트 워치 기반 복약관리 솔루션 기업 인핸드플러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지아이비타와 분산형 임상시험(DCT, Decentralized Clinical Trial) 사업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 기기
메디컬ㆍ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케어스퀘어는 강남 본사에서 미국의 임상시험 종합 수탁기관인 Target Health와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의 글로벌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케어스퀘어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 ‘도즈이즈'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는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 ‘메이븐 DCT 스위트(Maven DCT Suite)’, 임상시험 문서관리 솔루션 ‘메이븐 독스(Maven Docs)’ 등 임상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핵심 서비스인 임상 데이터 솔루션을 더욱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주최한 임상시험 디지털 전환 연구회에 참가해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 ‘도즈이즈’ (DoseEase)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의 ‘도즈이즈’는 임상시험 대상자용 애플리케이션과 연구자용 웹으로 구성돼 있다. 대상자의 복약관리, 이상반응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의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확증 임상시험에 자체 개발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이하 DCT) 솔루션 '메이븐 DCT 스위트(Maven DCT Suite)'를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상시험 플랫폼인 메이븐 DCT 스위트는 피험자의 편리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인핸드플러스와 분산형임상시험(DCT) 플랫폼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세계적인 비대면 임상시험 트랜드에 발맞춰 고도화된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을 개발한다.
케어스퀘어는 헬스케
52개국 6000여개 병원서 3가지 약물에 대한 검사 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 종식의 유일한 희망으로 기대를 모았던 백신 접종이 델타 변이 확산으로 무력해지면서 집단면역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우려가 커져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존 질병 치료제의 효과 검사에 착수했다.
11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영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마(Huma)'에 투자했다. 집에서 질병 관련 각종 모니터링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을 갖춘 업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휴마가 모집한 1억3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펀딩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휴마는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헬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록스307은 3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시험 인증 전문기관 디티앤씨(D&&C)그룹 자회사인 세이프소프트와 임상 시험 분야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록스307의 임상 시험 대상자용 복약관리 플랫폼에서 생성된 복약 기록이 세이프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전자증례기록서(eCR
국민의 신약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국가 임상시험 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담당할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가 법적 지위를 확보해 공식 출범한다.
28일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에 따르면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재단에 설치·운영을 위탁했으며 앞으로 국가임상시험지원센터는 임상시험 기반 조성과 임상 전문인력 육성, 국내외 투자
지놈앤컴퍼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우리 몸에 공생하는 미생물 군집을 의미하는 것으로 암 치료, 면역력 등에 다양한 효과를 드러내며 이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대한 업계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국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가이드라
서울대병원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에서 공모한 '스마트 임상시험 플랫폼 기반구축사업–스마트 임상시험 기반기술 개발센터' 주관연구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부터 최대 3년간 12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전남대병원 등에서 참여하며 △ICT 기술 활용 임상시험 안전관리 기술 개발 △다기관
2월 규제샌드박스 대상으로 선정돼 주목을 받았던 스마트 임상시험 지원 플랫폼 올리브헬스케어가 국내 임상시험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3일 올리브헬스케어에 따르면 규제샌드박스 선정 전 2년간 자사 앱 ‘올리브씨’를 통해 진행된 임상시험 건수가 40건이었는데 비해 올 상반기에만 75건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이는 임상시험 참여자가 원하는 임상시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