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 원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발전소 투자 사업 등 ESS 밸
치바현 이치하라시 ESS 발전소 착공PCS 2MW · 배터리 8MWh 규모시공부터 투자까지 수행일본 ESS 투자·운영·거래 ‘풀 밸류체인’ 공략도쿄 ESS 보조금 사업 절반 수주FIP·VPP 사업 등 포트폴리오 확대
LS일렉트릭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직접 투자까지 참여한 계통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를 착공하며 일본 ESS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삼성SDI가 일본 니치콘사에 가정용 ESS(에너지저장장치)를 독점 공급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SDI는 2015년 상반기부터 30만대를 목표로 니치콘에 가정용 ESS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총 1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이번 ESS 공급계약은 세계 최대 규모 거래다.
삼성SDI는 니치콘과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로엔케이가 일본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3일 “일본 ESS시장에 외산업체로는 처음으로 진출한 LG International Japen과 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LG ESS(에너지저장장치) 장치를 현재 판매 중인 Smart LED, iLS(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등과 연계해 일본 시장 내
포스코 ICT가 일본 에너지저장시스템(ESS)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포스코 ICT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2.53%) 오른 812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 동양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포스코ICT는 자사의 ESS를 일본
삼성SDI가 전세계 배터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외산제품의 무덤이라 불리는 등 자국 브랜드 위주의 일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앞세워 성공을 거두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지난해 소형 리튬이온 2차전지에서 파나소닉을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일본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에서도 삼성SDI의 배터리를 채용한 제품이 선두권을 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