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가 방일 관광객 감소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10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JTC가 전 거래일 대비 120원(1.49%) 내린 792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7900원까지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JTC는 일본 면세점 전문기업으로 올해 4월 상장했다. 최근 일본에서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가 잇따라 발생하
태풍 콩레이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는 지진이 또 발생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됐다.
4일 0시 19분께 일본 치바현 동쪽 앞바다(북위 35.8도, 동경 141.0도)에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30km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에 의한 해일 걱정은 없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현재로써 일본은 지진보다
현대차증권은 여행업에 대해 당분간 해외여행객의 수가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4일 “7월 내국인 출국자는 전년 대비 4.4% 증가하면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며 “작년 아웃바운드(해외여행)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 및 원화약세와 유가상승 등 내국인 해외여행 심리에 불리한 전반적인 거시환경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증
문재인 대통령이 태풍과 지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일본 오사카와 삿포로 지역의 주민들을 애도하고 위로했다.
6일 문재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일본 국민과 아베 신조 총리께 위로전을 보냈다”라며 “태풍과 지진으로 희생된 오사카와 삿포로 지역의 주민들을 애도한다. 유족들과 부상을 입고 재산피해를 당한 분들께도 위
태풍 '제비'와 훗카이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본 간사이공항, 신치토세공항이 폐쇄됨에 따라 일본행 항공편이 결항 및 취소되고 있다.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은 태풍으로 활주로가 침수돼 오는 11일까지 잠정 폐쇄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사카로 향하는 항공사들의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했다.
6일 대한항공은 인천과 제주, 김포, 부산에서 간사이로 향하
배우 기은세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지진 소식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기은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맑은데 지난밤 지진 때문에 물도 전기도… 도시의 모든 것이 멈췄다"며 "촬영은 어찌어찌 한다해도 비행기 결항은 아니돼요"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기은세는 삿포로의 정경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맑은 하늘아래 삿포
6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인근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삿포로 총영사관은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한국 교민의 피해 신고는 없다고 밝혔다.
박현규 삿포로 총영사는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한국 교민이나 여행객의 안전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본 북단 홋카이도 남부에서 규모 6.7의 강진과 여진이 계속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기상청에 따르면 홋카이도 남쪽에서 6일 새벽 3시 8분께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아비라초에서 진도 6강의 진동이 관측되기도 했다. 진도 6강은 사람이 기어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으며, 고정되지 않은 가구 대부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북단 홋카이도 남부에서 계속해서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피해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기상청이 6일 오전 7시 51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홋카이도 남부 삿포로시, 도마코마이시, 아쓰마초 등에서 오전 3시 8분 발생한 규모 6.7의 본진 이후 총 35번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본진 이후 오전 3
일본 북단 홋카이도 남부에서 6일 새벽 3시 8분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해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에서 동쪽으로 약 27.3㎞ 떨어진 곳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지점은 삿포로에서 동남쪽으로 약 64.8㎞ 떨어진 곳이다.
매체는 현재 지진으로 인해 10여 명
여행업계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지만, 주가가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2분기 실적 부진과 함께 하반기 전망 역시 밝지 않으면서 연중 최저수준까지 떨어진 상태다.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하고 있다.
2일 하나투어(-10.69%)와 모두투어(-10.94%)는 모두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실적 부진 영향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하나투어에 대해 여름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의 예약률이 다시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하나투어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46억 원과 77억 원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 109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 도쿄 인근 지바 앞바다에서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7일 오후 8시 23분께 지바현 동쪽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지바현에서 진도 5.0의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 발생 위치가 위도 35.1, 경도 140.6으로 진원의 깊이는 50㎞라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도쿄와 요코하
일본 지진조사위원회가 26일(현지시간) ‘2018 전국 지진 예측 지도’를 발표했다. 일본 수도권에서 30년 이내에 대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80%를 넘었다.
이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018년 전국 지진 예측지도의 내용을 보도했다. 예측지도는 30년 이내에 진도 6약 이상의 지진이 올 확률을 분석한 표다. 지난해 예측과 마찬가지로 도쿄 인근과 중부
18일 오전 7시 58분 일반 오사카에서 발생한 규모 5.9 지진으로 지금까지 3명이 사망하고 20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한 초등학교 수영장 외벽이 무너지면서 9세 소녀가 깔려 사망했고, 80대 남성 2명이 무너지는 벽과 책장에 깔려 숨을 거뒀다.
NHK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북부 지자체
17일 오후 일본 수도권 군마현 남부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께 일본 군마현 남부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의 깊이는 20km였다.
일본기상청은 이날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며 인명 피해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일
9일 오전 일본 시마네현(혼슈) 마쓰에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일본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부상자가 일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2분께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 남서쪽 50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10km였다.
교
9일 오전 일본 시마네현(혼슈) 마쓰에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기상청(JMA)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2분께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 남서쪽 50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10km였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한국 기상청은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한 국내 영향
배우 박해진(35)이 중국발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중국으로 날아간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작년 JTBC 드라마 '맨투맨' 방송 당시 팬들과 했던 나무 심기 약속을 지키기 위해 4월 중국으로 떠난다"고 알렸다. 이어 "대기오염이 심각한 화두로 떠오른 요즘 이런 움직임이 모여 환경 문제 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