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서 설립 협정 서명…10일 부산서 개소식전자해도에 조석·해류 정보 한눈에…자율운항선박에도 활용
세계 각국이 쓰는 해도와 해양정보의 표준을 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가 부산에 첫 해외 조직을 연다. 부산에 들어서는 센터는 선박이 전자해도와 조석·해류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국제표준의 개발과 검증을 맡는다.
해양수산부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DC)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이 빅테크의 AIDC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세액공제와 그리드코드 규제에 대한 합의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대한민국이 AI 인프라 주권을 넘어 AI 글로벌 패권을 갖기 위해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빌딩에서 개최된 ‘제12차
법무법인 바른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전력·인프라 자문을 전담하는 ‘AI인프라센터’를 신설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30년간 전력 영업·계통 실무를 담당한 이윤형 상임고문이 센터장을 맡는다.
바른은 최근 AIDC와 전력·인프라 자문을 전담하는 AI인프라센터를 출범시켰다고 31일 밝혔다.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전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이
◇재정경제부
20일(월)
△재정경제부, WGBI 외국인 자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한 일본 IR 실시
△K-뷰티 제조 현장 방문
21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재경부 1차관 10:00 수출플러스 현장방문 및 간담회(서울)
△재경부 2차관 10:00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세종)
△제1차 수출 플러스 현
부산 금융중심지가 물리적 확장을 넘어 기능 고도화 단계에 들어섰다.
부산시는 29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단계 준공식'을 열고 금융중심지 핵심 인프라 가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BIFC 3단계는 2022년 3월 착공 이후 2025년 12월 사용 승인을 받은 지하 5층, 지상 45층 규모의 복합 시설이다. 지식산업센
누적 유심 교체 이용자 680만⋯남은 고객은 280만 명SKT "유심 재고 물량은 충분하다⋯하루 25~30만 명도 가능"신규영업 재개는 유심교체 완료 이후에 논의될 전망정보보호 투자ㆍ통신망 조사 등 '보안 강화 전략'도 발표 예정
SK텔레콤의 유심 교체 작업이 이달 중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SKT는 하루 25만~30만 명의 유심을 교체하는 것으
SKT→KT 23만 명·SKT→LG유플 18만 명 이동SKT "보안 강화하겠다"⋯백신·EDR 추가 도입이달 말까지 예약자 절반 유심 교체⋯남은 예약은 539만현재까지 누적 유심 교체 고객 수는 354만 명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약 한 달간 가입자 이탈이 이어지면서 누적 유출 규모가 40만 명을 넘어섰다. SKT는 사후 수습과 이용자 신뢰 회복에
SKT 유심 교체 대기 인원 567만 명…하루 30만 명 유심교체 속도↑도서벽지 찾아가는 유심 교체 서비스 확대…"배달 서비스, 검토 중"
유심을 교체한 SK텔레콤 고객이 300만 명을 돌파하며 유심 교체에 속도가 붙고 있다. SKT는 도서 벽지 지역에 찾아가는 유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운데, 택배 서비스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SKT는 22일
악성코드 25종 중 24종이 ‘BPF도어’…中 해커 전용 수법APT 드러나…2022년 침투, 3년 잠복 후 유심 정보 유출전문가 “국가 주도 해킹 가능성…사이버 감시·마비까지 가능”
SK텔레콤 대규모 해킹 사고의 배후를 둘러싸고 중국과 북한 등 국가 기반 해커 조직의 연관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주요 악성코드가 중국계 해커들이 자주 사용하는 ‘BPF도
전문가 "최악의 상황 대비해야 한다"IMSI·IMEI 동시 유출 땐 '복제폰' 위험SKT "FDS 고도화·유심 교체로 대비할 것"
SK텔레콤 해킹 사고와 관련해 29만 건의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의 유출 가능성에 대한 시각차가 벌어지고 있다. SKT 측은 해당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은 해당 정보를 임시 보관한
SKT, FDS 2.0으로 고도화⋯"복제폰 막을 수 있다"유심 교체 고객은 누적 252만 명⋯어제만 33만 명 교체'찾아가는 서비스'도 시작⋯춘천·창녕·통영·신안·태안 방문
해킹 사고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SK텔레콤이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 및 개인정보의 추가 유출 가능성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이 IMEI 및 개인정보를
유심 교체 고객 수 187만 명잔여 예약자는 692만 명으로 집계유심 재설정 셀프 개통 고려 중매장에 QR도 도입⋯방식 간소화도서·산간벽지 중심 '찾아가는 서비스' 시작유심 교체에 스마트폰 악성 바이러스 제거도
해킹 사고 수습에 주력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유심 재설정을 '셀프'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16일 SKT는 서울 중구 삼화타워
SK정보호호혁신위 부위원장에 윤풍영 SK AX(SK C&C) 사장사명 변경 알린 SK C&C, SI 넘어 'AI 전환 전문 기업으로' ICT 주축이던 SKT "해킹 사고 수습 및 고객 신뢰 회복 집중"
SK텔레콤이 사이버 해킹 사고 수습에 집중하면서, SK그룹의 정보통신(ICT) 사업의 주축이 텔레콤에서 그룹 시스템통합(SI)를 담당하는 'SK AX'
대리점 방문해 '유심 교체'·'유심 재설정' 중 선택 가능알뜰폰은 이용 불가⋯SKT "유심보호서비스로 보안 강화"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도⋯해외 로밍 중에도 이용할 수 있어유심 교체 건수 누적 147만⋯잔여 예약 고객은 721만 명
SK텔레콤이 12일부터 유심 재설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심 재설정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유심 내 사용자 식별·인증 정보의
SKT 유심보호서비스 2411만 명 가입 …로밍 제외 사실상 100%14일 이후 로밍가입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가능
SK텔레콤 유심보호 서비스에 7일 알뜰폰 고객을 포함한 고객 2411만 명이 가입 완료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107만 명의 SKT고객이 유심을 교체했다.
SKT는 이날 사이버 해킹 사고 관련 일일 브리핑을 진행하고 유심보호서비스
신영증권이 유심해킹 여파로 올해 연간 실적 감소분 1500억 원, 유심 교체 비용 400억 원으로 추정하면서 적정 주가를 5만500원으로 예상했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에서 “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주가가 일주일간 7% 이상 하락했지만 비관적 시나리오를 반영하더라도 주가 5만500원 이하 구간에서는 가격 매력이 부각된다”고 진
SKT, 비상경영체제 최고단계…해킹 사고 대응3일 9시 기준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 1714만 명임직원 1169명 투입…공항에 700명 집중 배치
SK텔레콤이 비상경영체제를 최고 단계로 올려 해킹 사고에 집중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임직원 1160명이 3일부터 6일 연휴 기간 전국 대리점과 공항 현장에 투입돼 유심 교체 등을 지원한다.
SKT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