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정책 방향 공유…지속 가능한 민간투자사업 모델 모색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포럼 ‘PPP Insight’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민자시장 환경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민간투자사업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용보증기금은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본격적인 국가경제 회복과 펀더멘탈 강화를 견인할 정책금융기관 본연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보는 충분한 역량과 패기를 갖춘 젊고 유능한 리더들을 적극 등용해 본점 주요 부서 및 영업현장에 배치함으로써 정부정책 추진동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글로벌 복합위기, 고물
KB국민은행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총 1조370억 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사업 시행 법인인 동서울지하도로와 금융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대우건설이 사업 주간사로 참여하는 도로 사업이다. 서울 성북구에서 강남구를 연결하는 총 10.1km의 노선으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과 한국판 뉴딜 기업 지원을 위해 앞장선다.
기보는 전날 하나은행과 ’ESG 경영 및 한국판 뉴딜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보와 하나은행이 협업하여 최근 전세계적 경영화두인 ESG 경영기업과 한국판 뉴딜사업 영위기업에 대해 원활한 금융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과 우리은행이 한국판 뉴딜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기보는 우리은행과 한국판 뉴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한국판 뉴딜기업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총 55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금 및 보증료지원금을 기보에 출연한다. 기보는 이를 바탕으로 △보증비율 상향(85%→1
기술보증기금(기보)이 금융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MS’를 획득했다.
11일 기보에 따르면 ‘KOSHA-M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의 요구조건과 국제표준인 ISO45001의 장점을 반영한 기준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최신 안전보건경영체계 인증제도다. 사업장에서 산업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위해 계획 수립부터
기술보증기금은 10일 부산시 기술보증기금 본사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은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중소기업 및 고령취업자 산업안전 혁신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인프라보증을 도입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소기업의 안전사고 증가와 이로 인한 중소기업 종사자 및 고령취업자에 대한 안전사고 방지대책에 대한 사회적 요
신용보증기금은 23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에 인프라보증으로 50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안산선은 안산 한양대역과 송산차량기지, 여의도역을 잇는 광역철도망이다. 총연장 44.6㎞ 규모다. 2024년 말 완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민간이 사업의 투자위험을 분담하는 BTO-rs 방식으로 추진되는 첫 민자사업
신용보증기금이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힘쓴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규모를 늘려 200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사다리형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충해 최대 50억 원을 지원한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신보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스타트업 네스트'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김상균 이사장이 23~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자카르타 경전철(LRT) 2단계, 마카사르∼빠레빠레 철도건설, 자보데벡 LRT 건설사업 등에 공단과 우리 철도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주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김상균 이사장은 자카르타 LRT 1단계에 이어 추가 수주를 위해 교통부, 경제분과위원회, 국가인프라 보증기
해외건설협회와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8일 자카르타 Sequis Center에서 진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보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정부산하 ‘인도네시아 인프라보증펀드(IIGF)사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도네시아 인프라개발사업의 보증 프로세스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특히 전문건공 및 해건협은 중소건설진출 업체를 위해 인니 현지 보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