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분배기 등의 인터넷설비의 공용전기 사용 실태를 전국적으로 점검하고 보상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설비는 원칙적으로 서비스제공 사업자가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도록 각 사업자별 규정 등에 명시돼
최근 1~2인 가구 수요가 늘면서 오피스텔과 같은 맞춤형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각종 홈 IoT(사물인터넷) 설비로 무장하고 출퇴근에 유리한 서울 도심에 자리 잡은 단지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주택 총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5.5%에 불과했던 1인 가구는 31.7%로 전체 인구에서 가장 높
KT와 SKT, LG유플러스가 농어촌에 5G 통신망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1일 발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구가 적은 농어촌 지역에서도 효율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통3사 간 망을 공유(로밍)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이날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2021년이면 전국의 모든 열차와 역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레일은 전국 모든 열차와 역에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LTE 기반 와이파이 서비스를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코레일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KT, SK텔레콤, LG 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철도 와
다산네트웍스가 5G 통신 상용화를 앞두고 수혜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첫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다른 통신사와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경쟁력은 뭔가?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사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핵심 네트워크 장비를 개발한다. 특히 해외 진출에 성공하면서 변곡점을 찾았다. 현재 한국, 일본
유비쿼스가 기업 지배구조 재편을 마치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본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선다. 1000억 원 이상 쌓인 유보자금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박상훈 유비쿼스 재무기획팀장은 “지난해부터 조직 개편을 진행해 유비쿼스홀딩스 지주사 체제를 구축했다”며 “지금까지 안정적 성장을 추구했지만,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
미래창조과학부는 가나의 통신부와 정보통신방송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ITU 전권회의 행사장인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채결식은 장관회담을 겸해 진행됐다.
우리나라는 이미 가나에 IT 기술을 상당부분 이전하고 있다.
2008년에는 국내 지상파 DMB 방송 기술을 가나에 수출했다. 2012년에는 국립 가나대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박근혜 정부의 '모바일 메신저' 감청 사실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다.
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8일 진행된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정부가 사실상 국민들의 '모바일 메신저'를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대변인은 "통신사 설비·인터넷 설비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패킷 감청을 하고 있
삼성전자가 28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IT센터 2곳에 대해 준공식을 갖고 어려운 환경의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IT교육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첸나이 지역 공립학교 2곳에 각각 20여 대의 PC와 프린터, 인터넷 설비 등을 갖춘 IT센터를 운영한다. 오는 9월까지는 5개의 공립학교에 추가로 IT센터를 설립한다.
한국수출보험공사는 삼성전자가 말레이시아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무선인터넷) 전국망 구축을 위한 추가 기지국 시스템 수출계약에 대해 '서비스 종합보험'을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출거래는 말레이반도 동부지역의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를 위한 대용량 기지국 500식과 건물내 커버리지 확보를 위한 초소형 기지국 2000식 등 총 2500식의 모바일
삼성전자가 인도 뭄바이에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IT교육을 실시하는 IT지원센터의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삼성전자와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이 1996년부터 저개발국가들을 대상으로 함께 실시하고 있는 교육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인도 뭄바이는 캄보디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몽골 등에 이어 진행되는 10번째 후원지역이다.
월드컵 열기가 지구촌을 뒤덮고 있는 가운데 하늘에서도 짜릿한 월드컵의 감동을 놓치지 않으려는 열혈 축구팬들로 인해 기내 인터넷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해부터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장거리 노선 운항 항공기 40대중 26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월드컵이 시작된 이후 기내 인터넷 이용 승객수가
전원주택개발 전문업체인 에이치앤비(주)는 용인시 원삼면 태영CC 부근에 위치한 ‘행복스카이빌’3차분 잔여필지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치앤비에 따르면 분양 규모는 164평에서 310평사이로 분양가는 평당 60만원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며 잔금과 동시에 소유권 이전이 된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부지 앞에는 30여